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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아울양 | 2005/03/03 22:52 | 룐사마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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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잡스럽고 사소한 이야기들
by 아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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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부터가 연륜이 넘칩니다;
아... 근데... 아울님 이블로그 제블로그에 링크해도 될까요??
근데 손 참 이쁘시네요. ㅇ_ㅇ
배경음악이 근데 무슨 만화 주제곡 같은 느낌이예요-_-;
p.s 아이디인 akien은 겨울성의 열쇠 주인공인 아킨토스에서 딴 것이 아님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미국 아역 영화배우인 리암 아킨의 성에서 딴 것입니다;;오해할까바;;
그나저나...저 미칠듯한 집착이라니..;;
개다래나무... 고양이들이 이걸 보면 '사랑'을 느낀다죠(...)
아아아 귀여워요;ㅅ;
덤으로 이름은 몽룡(..)이라고 합니다. 어머니의 작명 센스.
메릿사/ 어머, 감사. ^^*
프림/ 크하하하.
Rekardin/ 저런 의지를 본받아야 하는 겁니다!
흑태자/ 아니, 강아지가 강아지의 정체성을 잊다니;;
아리미르/ 부비부비 할 때는 더 귀여워요!!
나는그네/ 흥!
마르자나mk3/ 당연하죠. ^^ 링크 합니다.
얼싸좋구나/ 아이, 감사. *-_-*
루첼/ CD의 이름은 온갖일본애니주제가 모음집입니다..
은일/ 우후후... 괴롭히는 맛이 쏠쏠한 녀석이랍니다.
동생아/ 드디어 찾아 냈구나.
실버드래곤/ 나, 남자가 여자손을 부러워하면 어쩌려고!
쁘냐/ ...........'사랑'입니까 '발정' 입니까...
훼이룬/ 어머나, 고양이인가요?
(생각보다 굉장히 근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