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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염의 성좌 - 크리스 & 카바냐



크리스펠로 대위와 카바냐 중위...

여러가지 사정으로 꽤나 친한 두 사람. 그리고 이리저리 유리를 부려먹는 간악한 상관들이기도 함.

by 아울양 | 2005/03/20 22:50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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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얼싸좋구나 at 2005/03/20 23:09
가슴이 이쁘네요오 //ㅅ//
Commented by 이시스 at 2005/03/21 00:01
이리저리 유리한테 보살핌 받는 귀공자 귀공녀들이 아니고?
Commented by 미치르 at 2005/03/21 01:26
크리스펠로는 저런 쿨한 얼굴로 군견역할을 하는건가요. (...)
크리스가 유리랑 로이 다음으로 좋아요. =ㅂ=) (<-바보캐릭터들에 약한 사람;)
Commented by anahen at 2005/03/21 01:45
아닛!! 카바냐 중위!! 귀여운 얼굴인데 의외로 나이스 바디!!(퍽퍽퍽!!!! 질질질질... 덥석~)
ps > 과연 덥석은 누구^^;
Commented by anahen at 2005/03/21 01:47
근데 카바냐 중위 얼굴 생김이나 분위기가 건슬링거 걸에 나오는 프리실라와 약간 비슷하네요... 하긴 프리실라는 두뇌노동 담당이었네요... 이전에 머리 잘리기 전 버전도 그려주세욧!!!
(그러고 보니 쟤네들 상관도 프리실라?)
Commented by anahen at 2005/03/21 01:49
죄송^^; 정정합니다... 얘네들 상관은 프리델라네요......
Commented by 마르자나mk3 at 2005/03/21 02:45
아... 멋들어진 일러스트군요...
캬바냐누님은... 크흑... 아름답습니다...
Commented by 닐리 at 2005/03/21 09:50
크리스의 앞머리를 보고 순간 "뽑아서 던지는" 부메랑이[…]
Commented by 제닌 at 2005/03/21 10:25
여러가지 사정..(먼산) 대위님 아름다우십니다-_-*
Commented by Eugene at 2005/03/21 10:35
이시스님 말씀이 맞는 것 같은데요. ^^;
Commented by ruea at 2005/03/21 10:37
카바냐상....머리 반쪽 안밀어져 있네욤 ㅎㅎ
Commented by 시우 at 2005/03/22 09:06
크리스군... 저런 이미지였군요....(제 머릿속은 조금 더 거대 이미지..;;;)
Commented by 실버드래곤 at 2005/03/22 19:13
둘다 얼굴 제 타입이므로 충분히 용서가 됨..;;
Commented by 유진 at 2005/03/22 22:19
정식제복입었을때는 몰랐던 보기보다 근육질과 글래머...^^;;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5/03/23 00:22
얼싸좋구나/ 그게 포인트입니다. -ㅁ-)/

이시스/ 둘 다 일은 하잖아.

미치르/ 크리스는 의외로 섬세한 녀석이에요!

anahen/ 머리 잘리기 버전도 이글루에 있답니다. ^^;

마르자나mk3/ 감사합니다. ^_^

닐리/ OTL

제닌/ 네, 참 많은 사정이 있지요...(...)

Eugene/ 둘 다 월급받고 일하는 노동자입니다. --;

ruea/ 저 정도면 충분히 밀어진 겁니다..

시우/ .....거구는 아닙니다;;

실버드래곤/ 감사합니다~ ^^;

유진/ 둘 다 한몸 하는 장교님들........로 설정되어 있죠.--;
Commented by 아야셰 at 2006/11/16 12:21
너무 잘어울리네요.
갤러리에 있는 크리스혼자 달랑(?)있는것보다
둘의 투샷이 더 좋은것같아요.
카바냐가 밝다면 크리스가 너무 어두워서 못올렸다지만
의외로 해놓고보면 매우 잘어울리는 커플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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