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는 흰드레스에 새빨간 리본으로 해 보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아무래도 봄이니 노랑 레이스로 해보자- 라고 생각햇습니다. 그런데 흰드레스는 너무 심심하다는 결론에 도달하였습니다. 바탕을 다시 깔고 녹색으로 덮어 쒸웠습니다.........
그러다 보니, 녹색 드레스에 형광색;; 레이스가 되어 버렷습니다........(눈이 아프더군요;;)
제목은 봄날 아침 산책로에서 당신을 기다리는 로웨나 양, 이었지만......... 워째 야야, 어서 와라~ 라는 표정이 되었군요.
p.s 이렇게 입고 있으니 정말 부잣집 아가씨 같네요. -ㅅ-;
# by | 2005/04/09 22:22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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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뵙습니다 아울님^^; 열심히 스토킹만하다가 여왕님의 포스에 그만 감탄사를 내지르며 튀어나와버리고 말았군요-ㅂ-! 나풀나풀 레이스,리본,드레스 너무 좋아요ㅜ_ㅜ)
우후후후훗..
그나저나 정말 클로디유 데지레 양이 골랐다는 그 드레스가 궁금하긴 하군요^^;
......................-_-b
그런 의미에서 클로디유의 감각은 최악!
인물과 조화되서 돋보이길 바란다면 그냥 회금색(상아빛)이나 머리색보다 옅은 붉은 색이나 옅은 노란색계통이... (색채학 책을 잠시 뒤적)
유이/ 감사합니다~ -ㅁ-
이루/ 역시 여왕님~
야채호빵/ 반갑습니다~ ^^
닐리/ ......
Siana/ ㄱ-;; 그, 그건 좀 란감...;;;
쿠마/ ^^
바헤르/ 아히, 감사.
실버드래곤/ 허리는 얇을 수록 좋죠..
제닌/ 그림이니... 현실에서 저런거 입고 나왔다간 대략 란감;;
마님/ ㄱ-;; 그, 그래야죠.
키아/ 감사합니다아~
라즈/ 이제 이뻐져야죠. ㄱ-;;
유진/ 보, 복잡하군요;;
StarDust/ 봄이죠...
쁘냐/ 노동의 산물입니다;;
아르트레스/ --; 해 놓고 보니...좀 난감한 효과가 나더라고요;;
루첼/ 바로 그겁니다!
kiril/ 자기 손으로 할 리가;;
시우/ 당연한 말씀을!
마르자나mk3/ 웨, 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