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염의 성좌 - 봄날의 로웨나



처음에는 흰드레스에 새빨간 리본으로 해 보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아무래도 봄이니 노랑 레이스로 해보자- 라고 생각햇습니다. 그런데 흰드레스는 너무 심심하다는 결론에 도달하였습니다. 바탕을 다시 깔고 녹색으로 덮어 쒸웠습니다.........


그러다 보니, 녹색 드레스에 형광색;; 레이스가 되어 버렷습니다........(눈이 아프더군요;;)


제목은 봄날 아침 산책로에서 당신을 기다리는 로웨나 양, 이었지만......... 워째 야야, 어서 와라~ 라는 표정이 되었군요.



p.s 이렇게 입고 있으니 정말 부잣집 아가씨 같네요. -ㅅ-;

by 아울양 | 2005/04/09 22:22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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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앞치마소년 at 2005/04/09 22:31
봄 처자 로웨나[...]
Commented by 유이 at 2005/04/09 22:45
예뻐요. ^-^ 기품있는 드레스~
Commented by 이루 at 2005/04/09 23:05
형광이 섞인 옷은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건데... 훌륭하십니다, 여왕님. 역시 여왕님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군요..;;;
Commented by 야채호빵 at 2005/04/09 23:49
어여쁘십니다 여왕님! 여왕님 만세! 메이드군은 얼렁 나와서 여왕님을 찬양하세요!
(처음뵙습니다 아울님^^; 열심히 스토킹만하다가 여왕님의 포스에 그만 감탄사를 내지르며 튀어나와버리고 말았군요-ㅂ-! 나풀나풀 레이스,리본,드레스 너무 좋아요ㅜ_ㅜ)
Commented by 닐리 at 2005/04/10 01:04
클로디유 데지레 양이 골라준 드레스도 그려주세요 '-'~
Commented by Siana at 2005/04/10 01:24
올 봄 유행이 초록색인걸 아셨던 겁니다..
우후후후훗..
그나저나 정말 클로디유 데지레 양이 골랐다는 그 드레스가 궁금하긴 하군요^^;
Commented by 쿠마 at 2005/04/10 03:00
귀품있어보이는아가씨네요^^
Commented by 바헤르 at 2005/04/10 10:06
오오옷.... 멋지구리~~~~ >>ㅑ~~(달료가서 드레스에) 부비작부비작.... 이뻐영.. 이뻐영......
Commented by 실버드래곤 at 2005/04/10 16:03
허...허리가..;;

......................-_-b
Commented by 제닌 at 2005/04/10 16:04
우아~예뻐요>_< 저런 스타일이 어울리다니 대단해요...orz
Commented by 마님 at 2005/04/10 16:54
갤러리에 '부잣집 아가씨'라고 써놓고 이글루 와보니...음;; 하지만 로웨나는 꼭 성공해서 날마다 저런 옷 입고 다닐 거라고 굳게 믿습니다. [물끄러미...]
Commented by 키아 at 2005/04/10 18:26
아아. 커그에서도 봤지만 역시 멋지십니다...ㅡㅜ
Commented by 라즈 at 2005/04/10 18:41
어머, 굉장한 미인...
Commented by 유진 at 2005/04/10 21:19
그러고보니 로웨나 머리색을 참고할때 붉은 드레스는 정말 안어울릴 거란 생각이 드네요. 옷색감이 더 눈에 띄니 인물이 죽습니다.(색감이)

그런 의미에서 클로디유의 감각은 최악!

인물과 조화되서 돋보이길 바란다면 그냥 회금색(상아빛)이나 머리색보다 옅은 붉은 색이나 옅은 노란색계통이... (색채학 책을 잠시 뒤적)
Commented by StarDust at 2005/04/10 21:33
봄이네요
Commented by 쁘냐 at 2005/04/10 22:17
드... 드레스+ㅠ+
Commented by 아르트레스 at 2005/04/11 00:09
새하얀 프릴에 새빨간 옷이었어도 멋졌을 듯 해요 +ㅇ+
Commented by 루첼 at 2005/04/11 04:30
유..유리를 기다리는 중인겁니까?;;
Commented by kiril at 2005/04/11 15:09
오늘이 1주년이군요...안녕 로웨나양. 봄나들이면 도시락가방은 유리가 가져가겠군..
Commented by 시우 at 2005/04/11 18:18
그 안의 음식물도 made in 유리군이겠지요.
Commented by 마르자나mk3 at 2005/04/12 10:50
이오리(킹오파)가 생각나는 이유는 뭐지요?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5/04/16 02:18
앞치마/ 봄처녀 제에 오시네~ 얼쑤.

유이/ 감사합니다~ -ㅁ-

이루/ 역시 여왕님~

야채호빵/ 반갑습니다~ ^^

닐리/ ......

Siana/ ㄱ-;; 그, 그건 좀 란감...;;;

쿠마/ ^^

바헤르/ 아히, 감사.

실버드래곤/ 허리는 얇을 수록 좋죠..

제닌/ 그림이니... 현실에서 저런거 입고 나왔다간 대략 란감;;

마님/ ㄱ-;; 그, 그래야죠.

키아/ 감사합니다아~

라즈/ 이제 이뻐져야죠. ㄱ-;;

유진/ 보, 복잡하군요;;

StarDust/ 봄이죠...

쁘냐/ 노동의 산물입니다;;

아르트레스/ --; 해 놓고 보니...좀 난감한 효과가 나더라고요;;

루첼/ 바로 그겁니다!

kiril/ 자기 손으로 할 리가;;

시우/ 당연한 말씀을!

마르자나mk3/ 웨, 웬??
Commented by 유리사랑 at 2008/04/06 18:13
그나저나,로웨나는 녹색옷이 정말 잘어울리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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