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번 모습에서 약간 나이먹은 로웨나........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큽니다...(의미가 뭐냐?)
설정상, '알게 모르게, 은근히 인기 좋은' 로웨나. 그녀를 찍는 남자들의 공통점은 저런 깡다구를 나말고 누가 찍겠냐, 라고 생각하며 굉장히 느긋하게 접근한다는 것. (미하일이 가장 대표적인 예)
고로, 닳고 닳아서 능수능란하고 손까지 빠른 유릭이 절대적으로 유리....(이놈이 이거 무진장 응큼한 놈이에요...)
# by | 2005/04/16 22:55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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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 임금님이 잽싸게 고양이 여왕님을 낚아채는 겁니다!!
...;
고로 로웨나 만세!!!
(히죽히죽 웃어대고 있다...;;;)
아르트레스/ 감샤~
Artrase/ 아하하;;
사이비/ 알렉이 그렇게 느끼한가요...OTL
프리스티/ ........
anahen/ 아앗, 로이가 화내요;;
미치르/ 감사합니다^^
키아/ 백합...물은 아닙니다..
쿠마/ 아하하;;
이루/ 헉
제닌/ .......총수는 이미 벗어나 버린...
리칼/ 백작의 주인은 로이...
쁘냐/ .....
히요노/ 그놈...무서운 놈입니다...
moayagirl/ .......커플의 세계란 참 무섭군요...
시우/ 뭐든 잘하는 유리군~ 입니다.
유진/ 길버트는 좀 어리버리하잖아요. ㄱ-;;
루첼/ 만쉐, 여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