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체 무엇 때문인지 굉장히 놀란 유리군.
아아, 모니터 산 기념으로 이것저것 그리고 칠하고 해 보다 보니 새벽 2시 반이군요;;
확실히......화면이 밝아지니 색감이 어두워진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익숙해지려면 좀 걸릴 것 같아요. -_-;;
# by | 2005/04/27 02:41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19)

# by 아울양 | 2005/04/27 02:41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19)
매우 잡스럽고 사소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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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가끔은 저렇게 놀라기도 해주셔야 안면근육도 운동이..[<<뭔가 아닌가..?]
뭐어, 그래도 여전히 귀여우니까 패스!![어이어이;;]
배경이 멋져요. ㅇㅅㅇ
아니면...방금 먹은 밥값명세서가 너무 많이 나왔다던가...
이도저도 아니면...
..................아키가 차워이동을 해서 공갈협박을 한 편지를 받았다던가..(느닷없이;)
그런데 왜 저리 놀라는 걸까나. 여왕폐하의 청첩장이라도 받은 건...?(....)
'돌아가면 나 이제 죽었다' 정도?;ㅁ;
그래서 아예 이글루를 지어버렸어요!! 링크양 납치합니다!!
역시 돈과 관련이 되어 있다는것에 한표;;;
하늬/ 패스.....-ㅁ-
아르트레스/ 감사합니다. :)
실버드래곤/ 기차역에서 기차표 바뀐줄 안 걸지도 모르죠. 바뀐건 크리스가 가지고 가고..
사이비/ 헉;;;
키아/ 열심히 화면조정중입니다;;;
로오나/ -_- 확실히 그래요;;
루첼/ 후자일 경우는 정말 죽도록 맞겠군요;;;
arkardie/ 감사합니다~ -ㅁ-
제닌/ 반대편 열차를 타러 온 거로군요..
좀비君/ 순정체의 한계;;
하늬/ 링크합니다~ ^^
샤르/ 그런 쪽지가 오면...가볍게 구겨서 버리죠.
쿠마/ ....사실 컴 주변기기 업하면...다 그런데 쓰게 되죠. ㄱ-;;
닐리/ ......누구누구 씨가 생각나서 무서워 지려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