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염의 성좌 - 유릭답지 않은 얼굴



대체 무엇 때문인지 굉장히 놀란 유리군.




아아, 모니터 산 기념으로 이것저것 그리고 칠하고 해 보다 보니 새벽 2시 반이군요;;

확실히......화면이 밝아지니 색감이 어두워진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익숙해지려면 좀 걸릴 것 같아요. -_-;;

by 아울양 | 2005/04/27 02:41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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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백아 at 2005/04/27 03:00
아마도, 표에 찍힌 가격을 보고 거스름돈을 적게 받았음을 깨달은 것 아닐까요?[...]
Commented by 하늬 at 2005/04/27 07:12
설마요-_-;; 더 받았으면 더 받았지. 덜 받으실 분이 아니십니다아 우리의 메이드 하사님(응?)
음, 가끔은 저렇게 놀라기도 해주셔야 안면근육도 운동이..[<<뭔가 아닌가..?]
뭐어, 그래도 여전히 귀여우니까 패스!![어이어이;;]
Commented by 아르트레스 at 2005/04/27 07:50
아..놀란표정이군요;;;
배경이 멋져요. ㅇㅅㅇ
Commented by 실버드래곤 at 2005/04/27 08:50
이미 지나쳐버린 기차표를 발견했다던가...
아니면...방금 먹은 밥값명세서가 너무 많이 나왔다던가...
이도저도 아니면...


..................아키가 차워이동을 해서 공갈협박을 한 편지를 받았다던가..(느닷없이;)
Commented by 사이비 at 2005/04/27 09:39
앗, 천장의 저 종이등(;)은 오리고기 집에 가면 특히 많이 볼 수 있는...;;; 그럼 유리의 손에 들린 것은 계산서인가!
Commented by 키아 at 2005/04/27 09:59
...으음. lcd는 확실히 밝지요... 너무 밝아요...OTL
그런데 왜 저리 놀라는 걸까나. 여왕폐하의 청첩장이라도 받은 건...?(....)
Commented by 키아 at 2005/04/27 10:00
...청첩장치고는 작군요. 으음...-_-;;(...)
Commented by 로오나 at 2005/04/27 10:19
평소보다 어둡군요 확실히^^;
Commented by 루첼 at 2005/04/27 10:35
프리델라님이 타셔야할 기차표를 잘 못 끊었다거나, 아니면 같이 타고가야 하는데 늦어서 프리델라님 혼자 보냈다거나.
'돌아가면 나 이제 죽었다' 정도?;ㅁ;
Commented by arkardie at 2005/04/27 11:06
홍염의 성좌 굉장히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아.. 하필이면 시험기간 중에 만나는 바람에 버닝에 지장이 많았던;;(시험공부는 이미 뒷전;) 유릭 군 너무 귀여워요오~
Commented by 앞치마소년 at 2005/04/27 12:12
음...PC방에서 컴퓨터하다가 집에오면 느끼곤 하는게 있지요. '화면이 불룩해.'라거나, '화면이 어두워'라거나.[...orz]
Commented by 제닌 at 2005/04/27 13:24
반대편에서 프리델라가 부르고 있을거에요...-_-(....)
Commented by 좀비君 at 2005/04/27 14:39
왠지 여자같은 느낌이 나는 얼굴이군요. -ㅁ-;
Commented by 하늬 at 2005/04/27 14:55
에;; 휘긴경 이글루에 덧글을 남기다보니 제 닉을 누르면 이상한 성형외과로 날아가버린다는 것을 발견했답니다-.
그래서 아예 이글루를 지어버렸어요!! 링크양 납치합니다!!
Commented by 샤르 at 2005/04/27 18:04
백작님에게서 온 프로포즈쪽지가 아닐지...(아니지...그런일로 놀랄 유리가 아니잖아. 그건 자주로 온다구)
역시 돈과 관련이 되어 있다는것에 한표;;;
Commented by 쿠마 at 2005/04/27 18:23
저도모니터를바껏더니 게임하는게 더욱선명하군요 잇힝~
Commented by 닐리 at 2005/04/27 23:27
순간, 이 재판은 무효야! 라던가, 범인은 당신이야! 가 떠올라 버려서 -_-;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5/04/28 03:11
백아/ 급하더라도 덜 받을 위인은 아니죠..

하늬/ 패스.....-ㅁ-

아르트레스/ 감사합니다. :)

실버드래곤/ 기차역에서 기차표 바뀐줄 안 걸지도 모르죠. 바뀐건 크리스가 가지고 가고..

사이비/ 헉;;;

키아/ 열심히 화면조정중입니다;;;

로오나/ -_- 확실히 그래요;;

루첼/ 후자일 경우는 정말 죽도록 맞겠군요;;;

arkardie/ 감사합니다~ -ㅁ-

제닌/ 반대편 열차를 타러 온 거로군요..

좀비君/ 순정체의 한계;;

하늬/ 링크합니다~ ^^

샤르/ 그런 쪽지가 오면...가볍게 구겨서 버리죠.

쿠마/ ....사실 컴 주변기기 업하면...다 그런데 쓰게 되죠. ㄱ-;;

닐리/ ......누구누구 씨가 생각나서 무서워 지려 했습니다;;
Commented by 시우 at 2005/04/28 13:08
왠지... 놀랐다기 보다는, "자, 출동이다!" 라고 외치는 듯한 느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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