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전히 페인터 공부중입니다. 속도는 굉장히 느린데...... 수정하기도 편하고, 뒷마무리도 훨씬 더 깨끗하게 되는 군요.
진작 공부할 걸, 어찌하여 휴가 끝날 때가 되니 이리도 그림혼이 활활 타오르는 건지 모를 일입니다.....(그 전에는 마비혼이 활활 탔더래지요..)
어쨌건, 참 많은 사랑을 받는 늑대 크리스펠로 대위님.
겉보기 등급으로는 샤프한 청년이지만, 알고 보면 생각하는 기능 자체가 아예 없는 아방방 대위님.
말도 별로 없고, 고지식하고(생각이 없는 걸지도), 웃는 일도 없는 크리스펠로.
마음을 열고 살지는 않지만, 일단 기대기 시작하면 강아지 주인 찾듯 절대적으로 기대는 타입. 예전에는 동기이자 친구였던 카이슐츠와 스승인 칼 뷰겐트에게 그리했고, 지금은 카바냐와 유리에게 기대고 있다.
유릭이나 카바냐와는 달리, 상당히 터프한 출신. 어머니 아버지는 모르고, 어린 시절에는 곡예단의 조련사(;;;)가 보살펴 주었다. 바이올린은 그 때 처음으로 배웠고, 군입대 후에 카이슐츠에게 정식으로 배웠다.
# by | 2005/05/11 22:07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1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에에, 그래도 크리스 대위님 귀여워요;ㅂ;
잡아서 키우고 싶을 정도로;ㅅ;[...어이;;]
.. 유리랑 싸우면 유리가 이긴다.[... 어이;;;]
뭔가 파란만장하신 분이시군요, 대위님은;;;[각혈중]
..
등짝을 보여 주시어요..(퍽;;)
루리아/ 강아지;;;
사이비/ 애완강아지였어요...
리칼/ ....애, 애완 강아지라니깐;;
moayagirl/ 아키가 앙탈 부릴 거에요...(응?)
키아/ ......조련.........(돌을 줍는다)
유진/ 상식을 가지고 대하지만 않으면 된답니다. ^_^/
시우/ ....한동안은 유리가 최강이군요;;
날개괭이/ 벗겨 드릴까요...?
쁘냐/ 장발은 로망입니다~ -ㅁ-)/
멋집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