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5월 19일
홍염의 성좌 - 잘 차려입은 유리

28살이 되어버린(...) 유리입니다. -_-;;
액정으로 바꾼 다음, 얇은 선은 개미가 줄을 서듯 으깨져 보여서 그림 그리는 방식을 바꾸었더래지요..... --;; 열심히 연습중이긴 한데.............. 좋은 점은 그림수정하기 편하다는 것이고, 낭패는 완성될 때까지 대체 무슨 그림이 나올지 모른다는 게죠;;
# by | 2005/05/19 01:10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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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제대 못하는 겁니까 유리군!!! (그래서 별수없이 리디여제님의 아성을 넘어버렸..(퍽;;))
maid에서 넘어졌습니다. 멋져요~~>.<
액정은 색 조절하기가 힘들어요...Orz
윗분 말씀처럼 영어로 보니 새롭군요, 제목 홍염의 성좌도 유릭의 이름도.
(...난 신체나이 38세였나.)
역시 이 경우에도 '완성될 때까지 뭐가 나올지 모른다'라는 단점이 있...OTL 음음. 그래도 레이어 나누면 그럭저럭 고치기 수월...(...아니 생각해보니 전 포샵 컬러링이군요. 머엉)
허리, 멋집니다. -ㅁ-b
역시 새끈남의 기본은 잘빠진 허리...(유릭군의 마탄에 날아간다)
그런데, 머리가 많이 길었군요. 순간 나타나는 의문!! 저 부대에 유리보다 손재주 좋은 사람도 얼마 없을 것 같은데; 카바냐나 크리스 머리는 유리가 잘라준다고 해도, 당사자는 어디서 머리를 자릅니까?;
마이클 잭슨의 눌린코? ;;;
(쿨럭)
늘씬한 놈 하나 잡아서 시켜주고 싶군요.
.....시키고 싶은 사람은 좀 있는데, 너무 멀어서, 원~;;;;
간단하고 깔끔해 보이는데...
더구나 검은색은 화려한 색이기도 합니다. (명도 0, 채도 0)
kiril/ 사실 18살입니다.....만 그려놓고 보니 28살 OTL
이루/ 영어로 적고 나니... 뭔가 뽀다구가 나더군요;;
월광하소영/ ;;
루첼/ .....후훗
Filia/ 자주 놀러 오세요~ ^^
벗꽃/ 18살이라니깐요. --;
실버드래곤/ .....뵨태....(속닥)
키아/ 처음에는 그냥 버티고 해 보려고 했는데.. 눈이 너무 아파요!!
사이비/ 스스로...(...)
얀군/ 코높였어요. ㄱ-;
시우/ .....무지 더운 코스가 될 겁니다;;
jj였음/ .....
아르트레스/ 감사. >_<
훼이룬/ ......네에..
소울이/ 감사합니다. ^^
리칼/ 흠칫
유진/ 저 시커먼 군복이 가득 있으면.....있으면...
시우/ 여름엔 확실히 덥습니다...
샤르/ 라닌의 검푸른 제복.....이 좀 칙칙하긴 하죠;; (하지만 장식은 더 화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