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더 예쁜가 보자~~!!



당연히 우리 룐사마~~!!

by 아울양 | 2005/05/23 10:49 | 룐사마 | 트랙백 | 덧글(17)

트랙백 주소 : http://owljjang.egloos.com/tb/134834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월광하소영 at 2005/05/23 11:33
으음~ 확실히 밥솥이..........
Commented by 타락천사 at 2005/05/23 12:04
거참 때깔나는군요.('그러니까 뭐가??'라고 물으신다면 저는 시선회피할 따름...;;)
Commented by 루리아 at 2005/05/23 12:22
거참 집어가고 싶어집니다요. ('그러니까 뭐가??'라고 물으신다면 저는 시선회피할 따름...;;;)
Commented by 앞치마소년 at 2005/05/23 12:34
......아, 달력이었군요.[<<한참 이해를 못했다.]
Commented by 혀기 at 2005/05/23 13:07
눈동자는 달력의 고양이가 더........
Commented by 샤르 at 2005/05/23 13:45
밥솥이 멋지군요(퍼억)
Commented by 리칼 at 2005/05/23 14:32
전 저 구석의 화장품에 눈길이...[..]
왜 하필 밥솥 옆에서? [...]
Commented by 객기 at 2005/05/23 16:25
룐사마와 밥통의 대결입니까. (틀려!)
Commented by 루첼 at 2005/05/23 16:52
저거.. 혹시 모니터가 바껴 보금자리가 없어진 룐사마의 새로운 보금자리?[..]
Commented by 마르자나mk3 at 2005/05/23 18:52
음... 밥통에 따뜻한 밥이있느냐 없느냐의 따라서 승패가 결정되겠지ㅇ(퍼걱!)
Commented by 쁘냐 at 2005/05/23 21:37
저.. 저희 너굴냥은 2인자(...)
Commented by 제닌 at 2005/05/24 20:30
달력냥은 큐트..-ㅁ-!! 룐사마는 근엄..!!(..)
Commented by 실버드래곤 at 2005/05/24 21:39
저..저도 묘하게 저 밥솥에 관심이;;
(실은 비싸뵈서..;)
Commented by Pherl at 2005/05/24 22:20
흐 흥;ㅂ; 먹을것만 보여주면 우리 폐하가 최고로 아리따워져용 -3-! 그 애수와 기쁨과 기대와 안달과 식탐이 어린 과도하게 그렁찬란한 눈빛을 못보셔서 그럼(..)
Commented by 하늬 at 2005/05/25 08:15
헤에~ 달력속 꽃단 냥이찌와 룐사마님 야악간 닮았군요. 물론 우리(?) 룐사마께서 최고로 아름다우시지만요!!!
글구 저 밥통 옆에 보이는 화장품은, 거울에 비친 거 아닌가요??
Commented by 시우 at 2005/05/25 09:11
아유 깜찍도 하셔라아~♡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5/05/25 10:46
월광하소영/ 밥솥이 뭐요;;;

타락천사/ ...........

루리아/ ..............

앞치마소년/ -_-;;;

혀기/ .........룐사마가 더 알흠다우십니다!

샤르/ ....

리칼/ .....룐사마를 보셔요, 룐사마를!

객기/ ........

루첼/ .......후훗, 지금 저곳에는 정수기를 놓았지요! 룐사마의 새 보금자리는 프린터 기 위입니다...

마르자나mk3/ ...........

쁘냐/ 종족이 달라요...ㄱ-;;;

제닌/ 후훗. 다른 매력이 있지요!!

실버드래곤/ ........ㄱ-

pherl/ ...........자, 자랑인거 맞지? ;;;

하늬/ 아뇨.....거울은 아슬아슬한 각도로 안 보입니다;;

시우/ >_<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