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 중이신 룐사마...



내가 코푼 휴지 아무데나 버리지 말라고 했잖아!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다니깐! 흥!

아울: .........미안.

by 아울양 | 2005/05/25 10:56 | 룐사마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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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권혁준 at 2005/05/25 11:30
...고양이는 어떤지 모르겠는데요
개들은...휴지를 보면 냅다 치워요...그냥 치우는게 아니라 먹어 치우죠 -_-
Commented by 루리아 at 2005/05/25 12:10
저희 집 개냥이에게도 좀 가르치고 싶어요...;ㅁ;

쓰레기통만 보면 환장하면서 달려드는 녀석이라...Orz
Commented by 키아 at 2005/05/25 12:22
오호..-_- 저런 좋은 점이!!
(그러나 문제는 털...털...털!)
Commented by 혀기 at 2005/05/25 12:46
고양이는 물을 싫어한다고 들었는데..
저정도는 괜찮은가봐요?
Commented by 월광하소영 at 2005/05/25 13:02
아울님은 코푼휴지를 세숫대야에 버리시는??
Commented by 지붕이 at 2005/05/25 13:59
아울님-_-) 코 푼 휴지를.....대야에..(환상 깨졌습니다.흑흑)
Commented by 루첼 at 2005/05/25 16:02
;;;;;;
Commented by Siana at 2005/05/25 18:24
아하하^^
룐사마 귀엽습니다.
Commented by 쁘냐 at 2005/05/25 18:24
...저희 너굴이는 모르는 사이에 꼬리로 쓸고 갔음 갔지 절대 건드리진 않습니다(?)
그리고 저희 너굴냥은 냥이계의 2인자...(쿨럭)
Commented by 실버드래곤 at 2005/05/25 20:12
예전에...아파트로 이사오긴 주택에 살았을때 집에서 키우던 허스키녀석 두루말이 휴지 한통을 다 씹어먹었던 전적이 있었더랬죠..(....) 가족 전원이 비상사태를 선포하며 곧바로 병원에 데려갔었는데;;; 녀석은 말.짱.했습니다;;;;
Commented by 리칼 at 2005/05/25 22:22
[..] 에 그냥 휴지라고 믿겟사와요..
Commented by 이루칸 at 2005/05/26 08:07
사실은 휴지가 아닌걸지도!
Commented by 아르트레스 at 2005/05/26 08:16
저런 사진들..찍으시는 아울님이 대단..하셔요. ;ㅇ;
Commented by 제닌 at 2005/05/26 17:09
365일 룐사마 스토킹 모드 풀가동..-ㅍ-?;;
Commented by 샤이엔 at 2005/05/27 13:16
아울님, 글 안쓰시는(?) 동안에는 룐사마뒤를 따라다니시면서 스토커가되는 방법 127가지를 실천중이신....? (퍽!)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5/05/28 01:41
권혁준/ 냥이들은...굴러다니는 모든 것이 장난감. -_-;

루리아/ 사실, 그냥 툭툭 건드리다 맙니다. -_-;

키아/ .......털 정도야!!

혀기/ 물은 싫어하지만, 물 위에 동동 떠다니는 건 엄청 좋아하더군요;;

월광하소영/ .......그냥 휴지입니다, 그냥 휴지;;

지붕이/ 어헛!!

루첼/ 의미가 뭐지요...ㄱ-;

Siana/ ^ㅁ^)b

쁘냐/ 그, 그냥 쓸고 가...

실버드래곤/ 그리고 치우는 사람이 낭뷁;;

리칼/ .....그냥 휴지입니다;;

이루칸/ .........

아르트레스/ 동생 작품입니다...^^

제닌/ 룐사마 스토커는 동생

샤이엔/ 동생이 스토커여요;; 제가 하는 일이라고는 사진 도용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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