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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염의 성좌 - 느끼하신 백작님

느끼하신 백작님~ 아직도 작업중이신 백작님~ 자아, 언제까지 작업만 하시려나 백작님~~~







애당초 목표는 어린시절의 유리였는데, 어찌하여 결론은 어린시절의 유리를 회상하며 미소짓는 백작님이 되었는고;;

by 아울양 | 2005/06/05 01:19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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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sura at 2005/06/05 01:22
영영 작업만 하실지도 모를듯한 이 불길한 기운..OTL;
Commented by RUA at 2005/06/05 02:29
으음? 백작님도 회춘드링크 복용중?
Commented by 월광하소영 at 2005/06/05 02:44
좀더 버터를!
Commented by 루리아 at 2005/06/05 04:07
평생 작업하시다가 결국 여왕님께 메이드를 뺏긴다에 한표!
작업의 결과 모든 재산을 메이드명의로 돌려놔서 결국 빈털털이가 되버린다에 한표!
세상만사인생무상을 실감하시고 옆동네 니콜라스를 불러 포장마차에서 안주없이 쓴 쐬주를 마시다가 사고친다에 몰표!!!
Commented by 혀기 at 2005/06/05 11:05
느끼해도 멋집니다!!
Commented by 미친마녀 at 2005/06/05 11:27
느끼해서 멋진 것입니다. 담백해서 메이드에게 작업도 안거는 백작님을 상상해 보세요.
Commented by Ruilria at 2005/06/05 13:04
앍앍!!!! 설마 치마를 입고 돌아다니는 파난의 맨발의 소녀 유리양을 상상하는겁니까!
Commented by 제닌 at 2005/06/05 14:42
어므나..어떻게 하면 저렇게 멋지구리하게 늙을수가 있는 것인지+ㅅ+
Commented by 지붕이 at 2005/06/05 15:11
백작님 - 여전히 장발은 아름다우십니다 흑,
Commented by 이루 at 2005/06/05 15:40
그리고 끝날 때까지 작업만 하다 끝날 것 같은 백작님...;;;

(노말물에 출연하신 백작님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Commented by 키아 at 2005/06/05 16:23
이루님 말씀대로 뒷공작으로만 이반물인 홍염에 출연하신 것에 대한 삼삼한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 백작님(...탕!).

릿힝. 그리고 느끼해서 더 멋집니다.+_+ 자 저기에 버터 1kg 더 추가아아아(탕탕탕)
Commented by 사이비 at 2005/06/05 16:54
아름다우십니다...!!
Commented by 샤르 at 2005/06/05 19:16
...느끼하셔도 되요 백작님은...멋있으니까!!!(타앙)
Commented by Siana at 2005/06/05 19:38
어째.. 백작님 스턀이 암굴왕에 나왔던 모 백작님 머리스탈이랑 같아 뵈는 군요.. 으음..
어쨌건 아름다우신 백작님...후훗.
Commented by 이네로프 at 2005/06/05 20:09
아름다우세요!!!(...외모지상주의)
Commented by 비앙세 at 2005/06/05 20:31
백작님을 위한 하렘 외전을!!! (--> 퍼억~)
Commented by 리칼 at 2005/06/05 20:39
♡ㅆ♡+++ 알흠다우셔요 orz....
Commented by 훼이룬 at 2005/06/05 23:31
...음흉하고도 사악한 미소군요.
Commented by 아스카 at 2005/06/06 04:39
방금전에 올리신 홍염을 읽고 불타올라 블로그에 오니 이번엔 백작님의 미소가 심장을 떨리게 하는군요..;ㅁ;
Commented by naki at 2005/06/06 09:52
하하.. 어린시절의 유리라..역시 백작님은 x태...>ㅁ< 쇼타콤? 아니면, 여자인줄 알았으니 로리콤? 아하하.. 작업이 성공하길빕니다. (유리는 양다리?)
Commented by kiril at 2005/06/06 23:11
어머나~ 백작님~ 멋지세요~
Commented by 리채틴 at 2005/06/07 10:26
유리를 그리려다 백작을 그렸다...라고 말씀하셔서 그런지, 백작의 얼굴에서 유릭의 이미지가 약간~
Commented by kaze25 at 2005/06/07 12:09
...땋아주고 싶은 머릿결이로군요.. 유리라면 양갈래도 성공시킬 수 있을듯 싶습니다. ^^;;
Commented by 으으윽 at 2005/06/07 13:41
젊고 아름다와....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5/06/09 23:11
asura/ 홍염은, 공식적으로는 분명 노말물입니다..

RUA/ 엘프의 피를 이어받았습니다..

월광하소용/ 네!

루리아/ 어머나, 망측해요!!

혀기/ -ㅁ- 감샤

미친마녀/ .....모든 백작님은 느끼하셔야 합니다.

Ruilria/ ......헉스;;

제닌/ 아예 안 늙는 겁니다...

지붕이/ 장발만세~

이루/ .......그것은 숙명

키아/ 버터....

사이비/ 감사합니다~ >_<

Siana/ 모든 백작님은 장발이어야 합니다!!

이네로프/ 외모가 모든 것을 말합니다..

비앙세/ .........;;;;

리칼/ 후훗

훼이룬/ 응큼한 미소죠...

아스카/ 무, 무엇에 불타 오르신 겁니까;;

naki/ 백작님의 일방적인 공세이니, 양다리는 아닙니다. :)

kiril/ 후훗~

리채틴/ ........사실, 백작님이 유리의 아버지였습니다...(거짓말)

kaze25/ 말아올리기도 가능하죠...

으으윽/ 어어어;;
Commented by 리언 at 2005/06/13 15:11
버터 백작님~ 만날만날 작업만하고 ^^ 아울님 공식적으로 노말물이라면, 비공식도 있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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