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6월 05일
홍염의 성좌 - 느끼하신 백작님
느끼하신 백작님~ 아직도 작업중이신 백작님~ 자아, 언제까지 작업만 하시려나 백작님~~~ 애당초 목표는 어린시절의 유리였는데, 어찌하여 결론은 어린시절의 유리를 회상하며 미소짓는 백작님이 되었는고;;
# by | 2005/06/05 01:19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26)
느끼하신 백작님~ 아직도 작업중이신 백작님~ 자아, 언제까지 작업만 하시려나 백작님~~~ # by 아울양 | 2005/06/05 01:19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26)
매우 잡스럽고 사소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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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의 결과 모든 재산을 메이드명의로 돌려놔서 결국 빈털털이가 되버린다에 한표!
세상만사인생무상을 실감하시고 옆동네 니콜라스를 불러 포장마차에서 안주없이 쓴 쐬주를 마시다가 사고친다에 몰표!!!
(노말물에 출연하신 백작님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릿힝. 그리고 느끼해서 더 멋집니다.+_+ 자 저기에 버터 1kg 더 추가아아아(탕탕탕)
어쨌건 아름다우신 백작님...후훗.
RUA/ 엘프의 피를 이어받았습니다..
월광하소용/ 네!
루리아/ 어머나, 망측해요!!
혀기/ -ㅁ- 감샤
미친마녀/ .....모든 백작님은 느끼하셔야 합니다.
Ruilria/ ......헉스;;
제닌/ 아예 안 늙는 겁니다...
지붕이/ 장발만세~
이루/ .......그것은 숙명
키아/ 버터....
사이비/ 감사합니다~ >_<
Siana/ 모든 백작님은 장발이어야 합니다!!
이네로프/ 외모가 모든 것을 말합니다..
비앙세/ .........;;;;
리칼/ 후훗
훼이룬/ 응큼한 미소죠...
아스카/ 무, 무엇에 불타 오르신 겁니까;;
naki/ 백작님의 일방적인 공세이니, 양다리는 아닙니다. :)
kiril/ 후훗~
리채틴/ ........사실, 백작님이 유리의 아버지였습니다...(거짓말)
kaze25/ 말아올리기도 가능하죠...
으으윽/ 어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