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염의 성좌 - 지클린데 + 조나단

프리델라만큼 화려한 스타일도 아니고, 로웨나처럼 잘 차려입고 다니는 것도 아닌 데다가, 머리스타일 때문에 코스춤에 상당한 애로사항이 꽃피는 레반투스 대공 지클린데 클링조르.



............... 옆에 있는 것은 그녀를 짝사랑하는 것임에 뻔한 꼬맹이 조나단 군.



이래저래 굉장히 복잡한 가정사를 가진 그녀. 그리고........믿어지지는 않지만, 정말 믿고 싶지도 않지만, 불우한 어린시절의 그녀를 지켜준 기사님은 헨리 카밀턴 경이었다. -_-;

.............

by 아울양 | 2005/06/08 02:08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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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월광하소영 at 2005/06/08 02:36
헛? 뻔한거군요.......
Commented by 보늬아리 at 2005/06/08 02:57
와...그래도 오드아이 굉장히 매력적인데...쩝.
Commented by 이루 at 2005/06/08 03:15
헨리씨가 지켜줬다니, 지클린데양...
...
가엾기도 하지...;;;
Commented by 샤이엔 at 2005/06/08 08:18
헛, 헨리 아저씨가 지켜줘서 성격이 .. .. ..........
아울님 그림 솜씨가 나날이 늘어가시는 것 같아요>ㅁ<
Commented by 루리아 at 2005/06/08 09:12
헨리가 지켜줬기 때문에 그런....불우한 유년시절을 보내셨구려...
Commented by 시우 at 2005/06/08 09:18
....육아환경(?)은 아이의 성격을 좌우할 수 있는 거군요, 역시.
Commented by 알테마 at 2005/06/08 09:23
...카밀턴이 누구를 지킬 수도 있었군요(실례야). 엎어지고 부딪히고 구르면서도 달려갔던 걸까요(먼눈).

미인 언니세요, 래반투스 대공님>_<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추기경님과 함께 서 있었다면 다시 없는 그림이 되었을 텐데 이리 아쉬울 수가...
Commented by 사이비 at 2005/06/08 09:52
..................그럼, 카밀턴경... 보다 한 술 더 뜬다고 생각하면 되는 겁니까?;;
Commented by 리칼 at 2005/06/08 11:38
그래서 성격이 저렇게 되었군요. 앗 그럼 니콜이 삐뚤어 진것도?(...)
Commented by 제닌 at 2005/06/08 12:19
그래서 성격이...........;(이하생략)
Commented by kiril at 2005/06/08 13:13
ㅡㅡ; 카밀턴경이...카밀턴경이...아하하하..;;;
Commented by 키아 at 2005/06/08 13:30
...오오. 프리델라님도 멋집니다만.. 대공님도 좋군요.(으흐흐)

...그런데 카밀턴씨가 기사아아아아...? (유체이탈중)
Commented by 마르자나mk3 at 2005/06/08 14:03
페라라를 원합니다!!!
Commented by 아르트레스 at 2005/06/08 16:29
카밀턴...;;;
Commented by 쁘냐 at 2005/06/08 17:34
글래머/ㅁ/♬(야)
Commented by 사이비 at 2005/06/08 21:14
그럼 니콜라스 추기경도 저런 얼굴이겠군요.

(...그런데 카밀턴은- 쌍둥이라도 역시 여자아이만 지켜줬겠죠?;;)
Commented by 괴소년 at 2005/06/09 00:25
늘 보고 있다 이제야 링크해갑니다 -_-;
Commented by 칼렌 at 2005/06/09 09:22
니콜라스와 같은 얼굴이라...그거 생각하면 추기경이 난감하군요...
Commented by 유진 at 2005/06/09 20:55
저 얼굴의 니콜라스 추기경이라..... 코지마가 반할 만한 하군요. 물론 아내로서 배신당했지만....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5/06/09 23:22
월광하소영/ 당연한 것을!

보늬아리/ 오드아이....냥이가 오드아이면, 거의 황홀경에 빠지게 되죠;;

이루/ ........도, 동정하시는 겁니까;;;

샤이엔/ 감사합니다. >_<

루리아/ ........그, 그런 겁니까;;;

시우/ .................

알테마/ 카밀턴이..하는 짓은 그래도, 겉보기로는 키크고 잘생긴 미남 장군입니다;;

사이비/ 어머, 실례여요!

리칼/ ........저기요?

제닌/ .......(헨리, 자네 왜 그러나...)

kiril/ 비웃으시는......;;

키아/ 저기요~~ (붙잡는다)

마르자나mk3/ ...........

아르트레스/ 뒤의 식은땀의 정체는?

쁘냐/ ...........글래머............죠;;

사이비/ 당연한 말씀을!

괴소년/ 링크합니다. ^^

칼렌/ 설정상.....니콜은 '여자같은 얼굴의 남자'입니다;;

유진/ 어린 시절부터 칙칙한 수녀원에서 여자들만 보고 살아왔던 소녀에게, 얼마나 멋지구리 보였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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