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델라만큼 화려한 스타일도 아니고, 로웨나처럼 잘 차려입고 다니는 것도 아닌 데다가, 머리스타일 때문에 코스춤에 상당한 애로사항이 꽃피는 레반투스 대공 지클린데 클링조르. ............... 옆에 있는 것은 그녀를 짝사랑하는 것임에 뻔한 꼬맹이 조나단 군.
이래저래 굉장히 복잡한 가정사를 가진 그녀. 그리고........믿어지지는 않지만, 정말 믿고 싶지도 않지만, 불우한 어린시절의 그녀를 지켜준 기사님은 헨리 카밀턴 경이었다. -_-;
.............
# by | 2005/06/08 02:08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2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가엾기도 하지...;;;
아울님 그림 솜씨가 나날이 늘어가시는 것 같아요>ㅁ<
미인 언니세요, 래반투스 대공님>_<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추기경님과 함께 서 있었다면 다시 없는 그림이 되었을 텐데 이리 아쉬울 수가...
...그런데 카밀턴씨가 기사아아아아...? (유체이탈중)
(...그런데 카밀턴은- 쌍둥이라도 역시 여자아이만 지켜줬겠죠?;;)
보늬아리/ 오드아이....냥이가 오드아이면, 거의 황홀경에 빠지게 되죠;;
이루/ ........도, 동정하시는 겁니까;;;
샤이엔/ 감사합니다. >_<
루리아/ ........그, 그런 겁니까;;;
시우/ .................
알테마/ 카밀턴이..하는 짓은 그래도, 겉보기로는 키크고 잘생긴 미남 장군입니다;;
사이비/ 어머, 실례여요!
리칼/ ........저기요?
제닌/ .......(헨리, 자네 왜 그러나...)
kiril/ 비웃으시는......;;
키아/ 저기요~~ (붙잡는다)
마르자나mk3/ ...........
아르트레스/ 뒤의 식은땀의 정체는?
쁘냐/ ...........글래머............죠;;
사이비/ 당연한 말씀을!
괴소년/ 링크합니다. ^^
칼렌/ 설정상.....니콜은 '여자같은 얼굴의 남자'입니다;;
유진/ 어린 시절부터 칙칙한 수녀원에서 여자들만 보고 살아왔던 소녀에게, 얼마나 멋지구리 보였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