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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염의 성좌 - 여전히 느끼하신 백작님




그리다 보니 유후, 유리~ 라는 포즈가 되어버리신 백작님. -_-;; 입니다.


저 손에 지팡이를 들려줄까 장미꽃을 들려줄까, 매우 고민하다가 빈손으로 놔두었습니다. 진정한 작업맨은 맨손으로 하는 법!


by 아울양 | 2005/06/30 03:05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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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銀月 at 2005/06/30 03:13
...길에서 택시 잡는 포즈의..백작님이시군요(도망간다)
Commented by 무표정군 at 2005/06/30 03:34
백작님도 좋지만, 로이랑 유리가 보고 싶어요!(소설도!!)
Commented by 샤이엔 at 2005/06/30 08:26
지, 진정한 작업맨.. 프하하하;;
백작님 유리랑 너무 잘 어올려서 탈이에요. <-
제 심금(?)을 울.. (퍽!)
Commented by 나무 at 2005/06/30 09:32
신사님은 손에 실크햇을! ㅇㅅㅇ/
Commented by kiril at 2005/06/30 09:56
진정한 작업맨..이시군요..
유후,유리~.....와하하하하하....(데굴)
너무 잘 어울리시지 않습니까아
Commented by Filia at 2005/06/30 09:56
맨손으로...란 말이 무척 의미심장하게 들립니다. (맨손으로 XX잡은. (...))
Commented by arkardie at 2005/06/30 09:57
apostate가 매우 마음에 걸린다는...무엇을 배신하셨을까요.
Commented by 제닌 at 2005/06/30 10:39
오오..갈수록 젊어지십니다..피부가..피부가...orz
Commented by 리칼 at 2005/06/30 10:55
orz 아 백작님 너무 멋져요... 유리!! 어서 저 품에 안겨라!!(퍽)
Commented by 앞치마소년 at 2005/06/30 11:12
...맨손인데 갑자기 손수건이 나오고 손수건이 지팡이로 변하고 지팡이가 장미꽃으로...[퍼억]

...아니 친구가 여자친구한테 고백할때 그러더군요. ...차였지만.[불쌍해orz]
Commented by Frey at 2005/06/30 12:25
앗! 오늘은 룐사마가 어디로 가신거지!
Commented by 미아 at 2005/06/30 12:34
여전히 럭셜하세요..!ㅠㅠ
Commented by 르세 at 2005/06/30 13:12
링크 신고 합니다^^
룐사마와 백작님 팬이에요^^
Commented by 시니컬푸우 at 2005/06/30 14:08
... 웨이러!! (모름지기 발음이란 꼬아야 하는법!)

Commented by 키아 at 2005/06/30 16:18
오오~! 백작님 갈수록 회춘중이시군요...
하긴 영계를 낚으시려면 역시 관리를 좀 하셔야 겠지요.(우훗)
Commented by 이루 at 2005/06/30 19:25
빨간 리본... 선물용 백작님!
Commented by 마님 at 2005/06/30 19:32
40만을 넘은 기념으로 홍염을 올려주세......[도망] 백작님 옆에는 블랑쉐 양이...ㆀ
Commented by 지나가던 이 at 2005/06/30 19:38
으음... 왠지 손가락을 튕기는 무능대령이 생각납니다;
Commented by 실버드래곤 at 2005/06/30 21:38
백작님. 유리와 더불어 크로스펠로 장교님도 꼬실 생각은 없으신지...

자아! 우리모두 3P를 즐겨보는 겁니....(투다다다다당!!)
Commented by Kii at 2005/06/30 23:00
춤추는 포즈군요.^^ 파트너는 누구죠?
Commented by 시간선 at 2005/07/01 00:02
어흑 -_-; 아주 포즈가 작살이신데요?;
링크 업어갑니다 -_-)/
Commented by 루첼 at 2005/07/01 03:12
따블!!! 이라고 외치는 느낌-_-;
Commented by 사이비 at 2005/07/01 08:23
아, 그 전의 '산책하자고 부르시는 로웨나 여왕님' 그림과 잘 어울리겠군요. 갈림길의 한 쪽에는 여왕님, 반대쪽에는 백작님을 세워두는 것입니다. 자아, 유리! 넌 어디로 갈 것이냐아아~~~

...하긴, 지금 스코어로 생각하면 당연히 여왕님 쪽으로 가겠군요;;
Commented by BlueBreaker at 2005/07/01 11:09
아 참. 잊고 있었다.

...링크해갑니다_no
Commented by kiril at 2005/07/01 16:26
앗! 홍염 3권 나온건가요? 한양문고에 떠 있는 신간소식! 퇴근길에 서점으로 가야겠군요.. '와아~ 이제 다음편을 기다릴 수 있어~' 라면서 즐거워 하고 있습니다 ^^
3권 출판 축하드려요오오~
Commented by Gullveig at 2005/07/01 17:42
장미는 손이 아니라 입에!
Commented by 루아 at 2005/07/01 23:13
진정한 작업맨;;;
역시 열광할수밖에 없네요^^
Commented by 알펜 at 2005/07/02 01:36
여전히 멋진 그림!!>_<
진정한 작업맨...ㅋㅋ
진정한 작업맨은 액세서리 하나 없이 작업에 성공하는 법이지요+_+
Commented by 이나시엔 at 2005/07/02 03:05
헤에;; 멋집니다 ㅇㅂㅇ
Commented by 체셔고양이 at 2005/07/02 20:23
멋져요, 백작님^^ 역시 장미가 없어도;;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5/07/02 23:46
銀月 / 거기 서욧!!

무표정군/ 흠칫

샤이엔/ 그게 바로 대세인 겁니다...ㄱ-

나무/ 그건 어려워서...OTL

kiril/ 아, 홍염3권 나왔더군요;;

Filia/ 원래 맨손으로 하는 사람이 최강인 법입니다..

arkadie/ ....아핫;;

제닌/ 탱글탱글~

리칼/ 부른다고 달려가면 자존심 문제!

앞치마소년/ 저, 정말 불쌍하군요;;

Frey/ ....역시나 룐사마가 인기묘!

르세/ 링크합니다. ^^

시니컬푸우/ 푸흡;;

키아/ ........영계낚기 인 겁니까.....ㄱ-

이루/ 자, 유리 선물이다. 바로 나~ 하면 유리는 웃으며 집어 던져 버릴 겁니다. ㄱ-

마님/ .......(덜덜덜)

지나가던이/ 역시 장갑이란;;

실버드래곤/ 크리스는 먹을것만 주면 당장에 옵니다... 공들여 꼬실 필요 없음. ㄱ-;

Kii/ 누굴까~ 요?

루첼/ 역시나 택시인 겁니까;;

사이비/ 유리가 로이쪽으로 가면 알렉이 유리쪽으로 달려옵니다. 어딜 가는 거지? 라면서.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5/07/02 23:46
BlueBreaker/ ㄱ-

Gullveig/ 저보다 더 하시는 군요...;;

루아/ 하루빨리 성궁하셔야죠....(...)

알펜/ 매너와 느끼함으로 승부하는 겁니다~

이나시엔/ 감사합니다~ >_<

체셔고양이/ 장미는 옵션일 뿐.
Commented by 피식카린 at 2005/07/03 19:05
이제는 게시판이 여기로 옮겨온듯 하네요 흠흠 건필하세요 작가님
Commented by 손님-하늘 at 2008/06/14 16:49
백작니이이임!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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