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23일
홍염의 성좌 5권이 나왔습니다~
드디어 홍염의 성좌 5권이 나왔습니다. 이런저런 사정(이리저리 주절대봤자, 결론은 아울이 늦게 써서)으로 좀 늦었습니다. 대략적인 내용은..
1. 누군가가 죽었습니다.
2. 유리의 작업질이 상당한 진척을 보입니다. (그러나 알렉산더의 작업은 여전하군요)
3. 친절한 알렉산더 씨 못지 않게 친절한 코지마 씨.
4. 연약한 니콜씨.
5. 지클린데의 신혼일기
6. 왠지 임자 만난 듯한 로웨나............ 진라이벌 등장?

버터의 백작님 알렉산더.
# by | 2005/10/23 01:38 | 제작노트 | 트랙백 | 덧글(3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기연이라도 얻으신겁니까 아울님 +ㅅ+!
이제 쓰고 남은 포인트로는 H모 경의 새책이 나오면 그걸로 땡이겠군요.(잔고보며 한숨)
홍염 생각하느라 공부 더 못하겠군요-ㅁ-[뭔가 틀려]
아울님, 사랑해요오오오오오;ㅁ;[덥썩]
주문 들어갑니다아!!
유리,레이나 크린 만세!
진라이벌이든 뭐든 러브러브 파워로 물리치자.
수고하셨습니다>.<
역시 명대사는 그 여자주인공이자 남자배우인 그분과의 대화군요. 음음.
;ㅅ; 저두 어여 서점으로 가 그분을 영접하는 영광을 얻게 되면 좋겠네요
대략..
음... 깔깔깔... 음음... 앗싸!!... 음음.... 헊!
입니다...- ㅂ-;
감상이 이상하지만... 읽으면서 제 감상이 이랬습니다 ㅠㅠ
리스/ 감사합니다~
시즈카/ 이런!!
Gullveig/ 끝을 보시면 압니다..
제라스/ 화이팅~
누구게?/ 화이팅입니다~
실버드래곤/ 저, 저런요;;
앞치마소년/ 네, 아직입니다..
kiril/ 자아, 어서 쓰시는 겁니다!
제닌/ 감사;;
윌헬미나/ .......;;
쿄가키/ 저, 저런요;;
rymel/ 그런;;
하늬/ 글쎄요~
시우/ 들어왔습니다!
루첼/ ;;;그, 그런;; 시험공부 열심히 하세요!
뮤나/ 뭘요...(발그레)
Cooller/ 아핫;; 돈이;;;
nitorinco / 거기다 숨겨 놓으십니까;
jj였음/ 그, 그 이름은;;;
스니키/ 감사합니다~ ^^
longway/ 알라딘과 예스에 떴습니다~ ^^;
별밤/ 감사합니다~ ^^
요아킴/ 대신 커그버전에 없는 게 있답니다...
디카분/ 네, 진 라이벌이신 그분이죠...
아리미르/ 감사합니다...^^;;
헬베스/ 대체 어느 부분인지;; (특히나 아싸!!는 대체 어느 부분인지 궁금하군요;;;;)
한가지의 단어가 맘에 들었었습니다. ^^;;;
감상은 아울님과, 저 때문에 책을 따로 주문해주시는 서점 아주머니꼐 감사하다는것-
세르네즈/ 링크합니다. ^^
윌헬미나/ 감샤;;
IREA/ 감사합니다~ ^^;;
"우후후...귀여운 녀석들...우후후" 의 감상이었습니다.
아-! 어서 다음 연재가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