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권보다 더 늦어졌습니다;; 내용도 내용인 데다가 연말까지 끼는 바람에. -_- 1. 포인트는 '이게 다 형이 애정이 있어서 너를 존내 패는 거니라'
2. 저런, 알렉산더 씨가 기어코 유리를 울리고 맙니다.
3. 누군가가 또 죽었습니다.
4. 그의 죄는 염장질.
5. 눈물은 작업의 정석.
# by | 2006/01/15 02:51 | 제작노트 | 트랙백 | 덧글(23)
5권보다 더 늦어졌습니다;; 내용도 내용인 데다가 연말까지 끼는 바람에. -_- # by 아울양 | 2006/01/15 02:51 | 제작노트 | 트랙백 | 덧글(23)
매우 잡스럽고 사소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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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살의 아울님!
..아으윽 그쪽으로 생각하면 안되는데!!!(아 왠지 불안불안)
....참. 아울님 질문이 있는데요.
폭풍의 탑은 몇권이 완결인가요?;
어제 7권까지 사서 읽었는데 완결이 아니더군요.orz
책이 언제 이 동네까지 들어올지 알 수가 없군요[휴우]
유리는 백작님때문에 울고 로이한테 가서 일러바치는 걸까요?(그래서 작업의 정석? 떡본 김에 제사지내고 운 김에 애정을 돈독히....???;;;;)
이번에도 여전히 기대되는 예고편이군요. 3번이 최고이긴 한데... 어째 4,5번에 더 신경이 쓰이는 걸까요..?
이히히힛, 오늘부터 서점에 들락날락 거려야겠군요.
의외로 일찍 오지 않더군요..-_-^
3번 예고에 긴장이 되는군요. 또 누가 죽는 걸까요. 5권에서 죽은 주요 조연 2인 중 한사람은 정말 뜻 밖이어서 설마 이번에도 생각지도 못했던 인물이 죽으면서 2번과 결부되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요.(그러고보니 현재 백작님의 뒤를 열심히 캐고 있는 유리 주변 인물들이 제일 위험한게 아닌가 싶은데... 쿨럭쿨럭)
...5권과 같이 주문하고 싶은데에에에에!!(운다)
다만 아쉬운 건 러브컷이 별로 없다는 점이...(응? 누구와?)
DukeGray/ 조, 좀;;; 그렇긴 합니다.
아스카/ 무슨 상상을 하시는 겁니까하~ ^ㅁ^;
아사/ 그 가정들을 다 말씀해 보시는 겁니다(두근두근)
미치르/ 성공하시길 빕니다~ -ㅁ-;
토묘/ 7권까지 나오고 출판 중단되었고(;;;) 인터넷에 나머지 다 있습니다. ^^; 정말 책으로 다 나왔으면 한 11권 쯤 되었을 겁니다.
Ever./ 그럼 뭐가 돼지...요?
보라수정/ 어디시기래;;
Gullveig/ 왜곡도 50% 정도입니다. ^^
제라스/ 네, 노말이지요..
疏鬱 / 다들 2번에;;
설/ 무척 좋은 형이지요. ^ㅁ^
뮤나/ 사세요오....(같이 메아리)
불량먹보/ 훗.
시우/ 헉!
미시/ 오늘은 성공하시길;;
세르네즈/ 흐흐, 누구인지는 보시면 압니다.
kaslan/ 작업의 포인트를 아는 유리군이었지요. -ㅅ-
키아/ 5권은 품절;;
케이/ 누구와.........?
뷰겐트를 죽인 범인은... 가토다아아아아~~~...
그냥 살짝 추측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