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염의 성좌 6권이 나왔습니다~

5권보다 더 늦어졌습니다;; 내용도 내용인 데다가 연말까지 끼는 바람에. -_-


1. 포인트는 '이게 다 형이 애정이 있어서 너를 존내 패는 거니라'


2. 저런, 알렉산더 씨가 기어코 유리를 울리고 맙니다.


3. 누군가가 또 죽었습니다.


4. 그의 죄는 염장질.


5. 눈물은 작업의 정석.

by 아울양 | 2006/01/15 02:51 | 제작노트 | 트랙백 | 덧글(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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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카방글 at 2006/01/15 03:14
3번의 압박.
몰살의 아울님!
Commented by DukeGray at 2006/01/15 03:19
1번도 사실은 압박이죠(...)
Commented by 아스카 at 2006/01/15 04:11
3번도 압박이지만 2번은 대체...
..아으윽 그쪽으로 생각하면 안되는데!!!(아 왠지 불안불안)
Commented by 아사 at 2006/01/15 05:51
2번의 압박. 뭘까요...;ㅁ; 썩은 정신은 하나를 외치지만 간신히 간당간당 걸린 이성이 각종 불길한 가정들을 늘어놓습니다아;
Commented by 미치르 at 2006/01/15 06:56
헉....한국갔다 오는 녀석에게 5권까지 부탁했는데. 6권은 다음 가을까지 기다려야하겠군요...;; 여름방학때 한국 나가는 애들한테.....orz
Commented by 토묘 at 2006/01/15 11:08
아앗;ㅁ; 사야겠군요..!!!


....참. 아울님 질문이 있는데요.
폭풍의 탑은 몇권이 완결인가요?;
어제 7권까지 사서 읽었는데 완결이 아니더군요.orz
Commented by Ever. at 2006/01/15 12:30
저기.. 2번이랑 5번은 엮어서 이해해도 되는.. 걸까요? -ㅁ-;
Commented by 보라수정 at 2006/01/15 13:30
토요일날 제본-_-;
책이 언제 이 동네까지 들어올지 알 수가 없군요[휴우]
Commented by Gullveig at 2006/01/15 13:34
드디어! 그나저나 어이쿠- 1-3번까지가 가슴을 쿡쿡 찌릅니다.-_-;
Commented by 제라스 at 2006/01/15 13:40
2번을 보며 폭주할 뻔하다가... 홍염은 노말이라는 것을 상기하고 불안감이...
Commented by 疏鬱 at 2006/01/15 15:07
2번이이이![..]
Commented by at 2006/01/15 17:05
푸하하;; 1번 너무 으음- 최고였습니다. 유리는 동생을 매우 사랑하는 군요(笑)
Commented by 뮤나 at 2006/01/15 20:48
아우, 사고 싶어요오오오오;ㅁ;[메아리]
Commented by 불량먹보 at 2006/01/16 07:32
2 5 이어지는 느낌이~
Commented by 시우 at 2006/01/16 08:50
1번은 당연히 일어날 일이라 기대하고 있던 바.
유리는 백작님때문에 울고 로이한테 가서 일러바치는 걸까요?(그래서 작업의 정석? 떡본 김에 제사지내고 운 김에 애정을 돈독히....???;;;;)
Commented by 미시 at 2006/01/16 10:23
1번이야 흐믓하게 기다리고 잇었지요.. 냐하하하
이번에도 여전히 기대되는 예고편이군요. 3번이 최고이긴 한데... 어째 4,5번에 더 신경이 쓰이는 걸까요..?
이히히힛, 오늘부터 서점에 들락날락 거려야겠군요.
의외로 일찍 오지 않더군요..-_-^
Commented by 세르네즈 at 2006/01/16 14:51
와앗! 6권 나왔군요! >.<
3번 예고에 긴장이 되는군요. 또 누가 죽는 걸까요. 5권에서 죽은 주요 조연 2인 중 한사람은 정말 뜻 밖이어서 설마 이번에도 생각지도 못했던 인물이 죽으면서 2번과 결부되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요.(그러고보니 현재 백작님의 뒤를 열심히 캐고 있는 유리 주변 인물들이 제일 위험한게 아닌가 싶은데... 쿨럭쿨럭)
Commented by kaslan at 2006/01/16 18:04
권당 한명씩 죽다가 두명이 죽으니 참 슬프더군요.(인간만)그럼 다음권 부턴 모든 일을 처리하시고 왕건이 하나만 남겨두신 백작님의 작업이 진행되는 건가요. 그치만 유릭은 눈물로 로에나를 사로잡았....
Commented by 키아 at 2006/01/16 20:04
...저런. 작업의 정석이 눈에 밟히는군요. 훗...
...5권과 같이 주문하고 싶은데에에에에!!(운다)
Commented by 케이 at 2006/01/16 23:17
와아! 오늘 샀어요!
다만 아쉬운 건 러브컷이 별로 없다는 점이...(응? 누구와?)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6/01/17 00:42
카방글/ 저 많이 안 죽여요;;

DukeGray/ 조, 좀;;; 그렇긴 합니다.

아스카/ 무슨 상상을 하시는 겁니까하~ ^ㅁ^;

아사/ 그 가정들을 다 말씀해 보시는 겁니다(두근두근)

미치르/ 성공하시길 빕니다~ -ㅁ-;

토묘/ 7권까지 나오고 출판 중단되었고(;;;) 인터넷에 나머지 다 있습니다. ^^; 정말 책으로 다 나왔으면 한 11권 쯤 되었을 겁니다.

Ever./ 그럼 뭐가 돼지...요?

보라수정/ 어디시기래;;

Gullveig/ 왜곡도 50% 정도입니다. ^^

제라스/ 네, 노말이지요..

疏鬱 / 다들 2번에;;

설/ 무척 좋은 형이지요. ^ㅁ^

뮤나/ 사세요오....(같이 메아리)

불량먹보/ 훗.

시우/ 헉!

미시/ 오늘은 성공하시길;;

세르네즈/ 흐흐, 누구인지는 보시면 압니다.

kaslan/ 작업의 포인트를 아는 유리군이었지요. -ㅅ-

키아/ 5권은 품절;;

케이/ 누구와.........?
Commented by 소망의빛 at 2006/01/17 11:15
충격 네타!

뷰겐트를 죽인 범인은... 가토다아아아아~~~...

그냥 살짝 추측을 해봅니다'';
Commented by 일란 at 2006/01/27 17:19
헉;; 저 왜 6권 봤는데도 저게 뭘말하는건지 하나도 모르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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