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염의 성좌 - 크리스펠로



유리가 곱게 단장시켜 놓은 크리스펠로 침버 대위님. 그러나 벨트가 불편해서 언짢으신 듯. -ㅅ-;
(그리는 방식이 달라져서 그런지, 지난번 모습과는 상당히 다르군요;;)



서부 특무부에서 외박률 최상을 자랑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어디서 외박하든 본부는 잘 찾아온다(강력한 귀소본능).

짝꿍 카바냐와는 서로 서로 좋아하는 타입이라 주말에 데이트 상대 없으면 놀아준다(뭘 하고 노는지는..;;)


카바냐 타입: 키크고 잘생기고 절륜하고 어벙한 남자. (유리는 머리가 좋아서 패스)

크리스펠로 타입: 가슴크고 밥 잘 주는 사람. (유리는 밥은 잘 주지만 가슴이 없어서 패스)







.......왠지 남녀라기 보다는 암수같다는 느낌이;;










by 아울양 | 2006/01/25 02:33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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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가야 at 2006/01/25 03:35
ㅎㅎ 크리스펠로가 멋있어 졌네요..^^
Commented by 이시스 at 2006/01/25 04:03
꺄아 꺄아 펠로씨이이이!!!! 아울아 나 마비 잔고 오링났어(화사)
Commented by zero at 2006/01/25 06:18
....암수..(...) 크리스! 물어와!(...)이래보고 싶어요..
Commented by 에틸 at 2006/01/25 08:54
크리스의 매력은 저 어벙함???
>_<♡
Commented by 향기 at 2006/01/25 09:43
...변신 후의 모습도 보고 싶어요//ㅁ//
Commented by lukesky at 2006/01/25 09:45
오옷, 저 스타일 최고!!! ^^* 멋져요, 멋져.
Commented by 청월 at 2006/01/25 09:58
와우, 말쑥하고 멋진 크리스펠로 대위님!...유리가 가슴만 크다면 크리스 대위님 타입이 되버린다는 소리군요...유리, 오늘부터 가슴근육 트레이닝을...(퍽퍽)
Commented by 세르네즈 at 2006/01/25 11:45
6권에서 크리스의 출연이 적어서 아쉬웠는데 그 아쉬움을 단번에 날려주는 그림이네요.>.<(눈보신하네요~) 그나저나 제복의 목부분에 이쁘게 매인 하얀 리본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서..설마 dog 목걸이? -_-;;;;)
Commented by Gullveig at 2006/01/25 12:02
머리카락이 반짝반짝>ㅅ< 그나저나 저도 물어와! 해보고 싶어요-ㅅ-;
Commented by 스니키 at 2006/01/25 12:05
아우>.< 크리스펠로~~~ 너무 좋아요!!
윤기가 좔좔 흐르시는 군요^^
Commented by 엘케인과지크 at 2006/01/25 13:31
변신후의 모습을 ㅠㅠ
Commented by Cooller at 2006/01/25 14:37
다들 비교대상은 유리군요;; 그나져나 변신후 모습도;;
Commented by moyagirl at 2006/01/25 14:44
응? 그러고보니 크리스 대위님은 언제나 벨트를 잡고 계시는 포즈? 불편한걸 싫어하시는군요;ㅅ;
Commented by 곰둘 at 2006/01/25 15:49
크리스펠로 너무 멋집니다;ㅁ;(얼굴만 -ㅂ-?)

어벙한 것도 귀엽군요...(덜덜);
그런데 펜리키언들의 고향은 대체 어디래요 ㅇㅅㅇ?
겨울키 볼때부터 궁금했어요 'ㅂ')
Commented by rymel at 2006/01/25 16:03
>.<
Commented by 아스카 at 2006/01/25 18:30
가슴만 크다면 유리가 이상형이...(야)
쫙 뻗으신 모습이 멋지십니다~
Commented by 뮤나 at 2006/01/25 21:09
역시 크리스펠로씨, 귀여워요;ㅂ;[밥주고 가슴만 있으면 OK?;;]
.... 잠깐, 그렇다면 까마귀 임금님도 절륜하다는 것!?;;
Commented by 유진 at 2006/01/25 22:27
오가는 조건에 싹트는 애정입니까...;;
Commented by Ever. at 2006/01/26 02:16
음! 실은 저 이번에 홍염 6권을 구하면서 이것저것 봐야지~ 하고 몇몇 골라 들이다가, 전부터 관심있었던(제목 때문에. 내용은 정말 왕 의외였습니다;) '삼천 세계의 까마귀..'를 읽게 되는 바람에; 아무래도 저 그림의 크리스펠로 대위님이 '까마귀'의 烏모 대위님이랑 마구 겹쳐보이는 것을 어찌 할 수가 없네요; (둘 다 장신 장발 초미형인 것은 그렇다 치고라도, 둘 다 '가슴이 있는 한..'이란 것은 어찌된 영문이랍니까! 누가 정한 거야 그런 거!! OTL)
아, 안돼, 이런.. 왠지 저 요즈음 아울님네 와서는 계속 특정 장르의 저작물과 관련된 이야기만 하네요-ㅁ-;
...그치만 이야기 나온 김에 그쪽의 감상도 조금 말해보자면 '유전적 요인에 의한 모근재생불량성 두피질환'에 대한 실로 버라이어티한 표현들을 비롯 꽤나 재미있... (끌려간다.)
Commented by 시우 at 2006/01/26 08:52
저도 변신후 모습이 보고 싶사와요...
Commented by 사피엔 at 2006/01/26 09:42
오오, 이런 모습이였군요, 멋있습니다+_+ 휘날리는 검은 머리 장발이 너무 좋아요>_< 스토킹만 하다 링크 오늘 납치했습니다. 신고드려요'ㅁ'
Commented by 아란효휘 at 2006/01/26 12:25
찰랑이는 장발이 멋집니다;ㅁ;b 홍염에서 크리스펠로가 제일 좋아요//// 아, 저도 링크 납치해가겠습니다~;; 신고드려요' ㅂ';;
Commented by 사이비 at 2006/01/26 22:35
아, 저도 저 그림 보고 오스카슈타인 대위를 생각했었습니다.ㅎㅎ

어, 근데 그랬군요. 카바냐도 크리스에게 먹을 것을 잘 주는 편이었군요오오... 그런데 그거, 자기가 먹기 싫어서 주는 것 아닌가요? (까만 아가씨 붙잡을 때 그런 일이 있었던가?;)
Commented by 세르카 at 2006/01/27 17:20
암수....라....; 과연 그랬던 거로군요. [퍽! 뭐가!] 아, 저도 크리스 변신 후의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한번..........만.......[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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