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리가 곱게 단장시켜 놓은 크리스펠로 침버 대위님. 그러나 벨트가 불편해서 언짢으신 듯. -ㅅ-;
(그리는 방식이 달라져서 그런지, 지난번 모습과는 상당히 다르군요;;)
서부 특무부에서 외박률 최상을 자랑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어디서 외박하든 본부는 잘 찾아온다(강력한 귀소본능).
짝꿍 카바냐와는 서로 서로 좋아하는 타입이라 주말에 데이트 상대 없으면 놀아준다(뭘 하고 노는지는..;;)
카바냐 타입: 키크고 잘생기고 절륜하고 어벙한 남자. (유리는 머리가 좋아서 패스)
크리스펠로 타입: 가슴크고 밥 잘 주는 사람. (유리는 밥은 잘 주지만 가슴이 없어서 패스)
.......왠지 남녀라기 보다는 암수같다는 느낌이;;
# by | 2006/01/25 02:33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2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_<♡
윤기가 좔좔 흐르시는 군요^^
어벙한 것도 귀엽군요...(덜덜);
그런데 펜리키언들의 고향은 대체 어디래요 ㅇㅅㅇ?
겨울키 볼때부터 궁금했어요 'ㅂ')
쫙 뻗으신 모습이 멋지십니다~
.... 잠깐, 그렇다면 까마귀 임금님도 절륜하다는 것!?;;
아, 안돼, 이런.. 왠지 저 요즈음 아울님네 와서는 계속 특정 장르의 저작물과 관련된 이야기만 하네요-ㅁ-;
...그치만 이야기 나온 김에 그쪽의 감상도 조금 말해보자면 '유전적 요인에 의한 모근재생불량성 두피질환'에 대한 실로 버라이어티한 표현들을 비롯 꽤나 재미있... (끌려간다.)
어, 근데 그랬군요. 카바냐도 크리스에게 먹을 것을 잘 주는 편이었군요오오... 그런데 그거, 자기가 먹기 싫어서 주는 것 아닌가요? (까만 아가씨 붙잡을 때 그런 일이 있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