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성의 룐사마



눈 내린 새카맣고 추운 밤...

길잃은 토끼, 방황하는 사슴 한마리 없구나. 어디서 먹이를 사냥해야 하는지.



음...


후우, 역시 혹한의 겨울날 먹잇감을 구하는 건 힘든 일이야....



by 아울양 | 2006/02/11 22:23 | 룐사마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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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으으윽 at 2006/02/11 22:32
어째 설원을 헤매는 한마리 곰같은;;;;;;
Commented by sei0607 at 2006/02/11 22:35
누...눈이...빨갛습니다....;;
Commented by Evermind at 2006/02/11 22:36
... 먹잇감 구하기 힘듭니다 정말로; (나가기 싫어요~ ㅜㅁㅜ)
농담은 그만두고, 눈 내린 다음 추워져서 온통 얼어붙으면, 뒷산의 꿩들이 바로 아파트 담장 근처까지 내려오더군요.. -ㅁ-;
Commented by 아르트레스 at 2006/02/11 22:41
...적목현상이 저리 멋있어질줄이야!!
Commented by elfineris at 2006/02/11 22:41
빨간눈~.....멋지구리.
Commented by sputnik at 2006/02/12 00:26
우오오.. 첫번째 사진, 포스가 장난아닙니다.. 세상을 깔아보는 야생의 권위가 팍팍 느껴집니..(...)
Commented by 아리안 at 2006/02/12 00:28
으아...눈빛이...붉은 눈빛이 장난 아니네요+_+
Commented by 카방글 at 2006/02/12 01:52
헉 빨간 눈 무섭군요;
Commented by 샤르 at 2006/02/12 04:40
눈이 핑크색이라 너무 귀여워욧+_+
Commented by 82828 at 2006/02/12 13:30
역시......

사실 칼라렌즈인즐 암;;
Commented by 향기 at 2006/02/13 09:06
무서워요..(덜덜덜)


...;
자,원하시는 반응도 해드렸고..
룐사마는 눈 위에서 연기도 하시는군요!
Commented by yukineko at 2006/02/13 10:55
목도리를 두른 모습이 아름다우십니다~>.<
Commented by at 2006/02/13 20:01
눈이 붉어요! 으아아- 야성입니까?! 그런데, 카리스마에 반하는 저 줄은.....;;;
Commented by 시우 at 2006/02/14 10:11
아오아오~~~ >.< (할 말을 잃어버렸음)
Commented by MEXI at 2006/02/14 23:54
그런데, 룐사마 처음사진 어떻게 찍은겁니까?
.....가만히 기다렸을것 같지는 않은데,
-----혹시 얼굴을 붙잡고---는 아니겠죠?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6/02/16 01:53
으으윽/ 료, 룐사마 덩치가 좀 그렇긴 하죠;;

seio6o7/ 그야 어둠 속에서라서;;

Evermind/ 예전에 살던 기숙사에서도 그랬어요... 창밖에서 꿩이 어슬렁 어슬렁..

아르트레스/ 룐사마는 적목현상도 아름답습니다!

elfineris/ 멋지죠, 훗.

sputnik/ 미모로 세상을 깔아보시는 분입니다.

아리안/ 번쩍이는 야성!

카방글/ ....안 무서워요!!

샤르/ 그렇죠그렇죠그렇죠?

82828/ 왠-_-;;;;;

향기/ 연기파이신 겁니다~

yukineko/ 뭘 걸쳐도 아름다우시지요.

설/ .........룐사마가 제일 무서워하는 목줄입니다~

시우/ 한 미모 하시죠, 우리 룐사마~

MEXI/ 동생이 찍어온 거라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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