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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아울양 | 2006/02/11 22:23 | 룐사마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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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잡스럽고 사소한 이야기들
by 아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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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은 그만두고, 눈 내린 다음 추워져서 온통 얼어붙으면, 뒷산의 꿩들이 바로 아파트 담장 근처까지 내려오더군요.. -ㅁ-;
사실 칼라렌즈인즐 암;;
...;
자,원하시는 반응도 해드렸고..
룐사마는 눈 위에서 연기도 하시는군요!
.....가만히 기다렸을것 같지는 않은데,
-----혹시 얼굴을 붙잡고---는 아니겠죠?
seio6o7/ 그야 어둠 속에서라서;;
Evermind/ 예전에 살던 기숙사에서도 그랬어요... 창밖에서 꿩이 어슬렁 어슬렁..
아르트레스/ 룐사마는 적목현상도 아름답습니다!
elfineris/ 멋지죠, 훗.
sputnik/ 미모로 세상을 깔아보시는 분입니다.
아리안/ 번쩍이는 야성!
카방글/ ....안 무서워요!!
샤르/ 그렇죠그렇죠그렇죠?
82828/ 왠-_-;;;;;
향기/ 연기파이신 겁니다~
yukineko/ 뭘 걸쳐도 아름다우시지요.
설/ .........룐사마가 제일 무서워하는 목줄입니다~
시우/ 한 미모 하시죠, 우리 룐사마~
MEXI/ 동생이 찍어온 거라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