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17일
홍염의 성좌 - 지클린데 클링조르

드디어 그려본 지클린데 클링조르 전하입니다. 굉장히 오래전에 펜터치 마치고 스캔까지 해 놓은 건데, 이리저리 치이다 보니 이제야 색칠했네요.
설정상 그다지 화려한 스타일은 아니라 단순한 스타일의 드레스로 입혀봤지만, 그려놓고 보니 오히려 심심해 졌습니다;; 게다가 장미색으로 그려야지! 하고 야심차게 시작했는데 왠 살구색;; (아놔...) 흉터는 색칠 다 하고 문신해서 넣어놨는데, 설정 모르는 분이 보면 물감 튀었어! 라고 하기 딱 좋은 위치군요. ;;
# by | 2006/03/17 01:02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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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니콜군.. 저 얼굴의 남정네란 말이죠오~(씨익~)
그래도 어울려요~~
윗분들 덧글처럼... 니콜라스의 얼굴이 저렇게 생긴 거로군요. 이런 멋진 청년같으니!!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