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염의 성좌 7권이 나왔습니다~

홍염의 성좌 완결권이 나왔습니다.

머리쥐어짜며 고민했던 것보다는 빨리 썼습니다(...기특한지고;;) 그럭저럭 맞춰서 나왔어요.


1. 최고 포인트는 이번권이 완결이라는 것.

2. 그녀의 정체는 카드캡터.

3. 레오폴트, 인생을 배우다.

4. 애정으로 거듭나는 특무부.

5. 로웨나의 사격법.

6. 완전소중 유릭군.











p.s 완결권을 담당님 다음으로 빨리 본 친구님 말씀,

"그래, 그나이 되도록 구제당하지 못하면 ㅎㅁ가 되어도 어쩔 수 없는 거야."


by 아울양 | 2006/04/03 23:26 | 제작노트 | 트랙백 | 덧글(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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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리칼 at 2006/04/03 23:52
심금을 울리는 격언이군요...(..)
Commented by 에버마인드 at 2006/04/03 23:58
완결 축하합니다~! ^ㅁ^
하지만 홍염을 너무나 사랑하는 독자 입장에서는... 한편 아쉽습니다. 악. 벌써 완결이라니요... ㅜㅜ
(자자, 눈물 닦고;) 마지막권도 재미있게 읽겠습니다. 아울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Commented by 카방글 at 2006/04/03 23:59
ㅎㅁ 의 압박
Commented by Frey at 2006/04/04 00:04
완결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빨간머리밍 at 2006/04/04 00:21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아;ㅛ;
Commented by kiril at 2006/04/04 00:23
방금 다 읽었습니다. 퇴근길에 총판가서 결국은 사 버렸다는..월급날이 얼마 지나지 않은 것에 감사를 드리며 질렀답니다. 완전소중 유릭군에는 정말정말 공감이 가고 있어요. 즐겁게 읽을 수 있는 홍염을 주신것에 다시한번 감사 드리며.. 또 다른 글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해요 ^ㅁ^
Commented by 이르펜 at 2006/04/04 00:26
오오오!! 수고 많으셨어요!! 완결 축하드립니다!
사실 벌써 완결이라니 아쉬워요~ TㅂT
백작님이 기대를 저버리지 않기만을 바라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말랑이 at 2006/04/04 00:29
;ㅁ; 아악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사러가야...)
완결 축하드립니다.
다음작 기다릴께요.
Commented by Siana at 2006/04/04 00:37
완결 축하드립니다.^^

<-마지막 포인트에서 피식 웃어버렸던..^^;
Commented by 헬베스 at 2006/04/04 00:40
수고하셨습니다 !!
역시 완전소중 유릭군이였군요 ㅠㅠ
Commented by 미치르 at 2006/04/04 00:47
완결 축하드려요!
전..한국에서 오시는 분께 사다달라고 부탁을 해놓았으니 5월말에나 받아볼 수 있겠군요. ;ㅅ;
Commented by 희야 at 2006/04/04 01:58
와아, 축하드립니다. 하루빨리 손에 들어올 날만을 목빼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아리안 at 2006/04/04 03:15
완결 축하드립니다+_+
완전소중 유릭군!
Commented by Noah at 2006/04/04 03:23
완결 축하
Commented by 시우 at 2006/04/04 09:03
우왓~ 우와앗... 드디어 책이 나온 거군요!! +_+ 축하드립니다. 저는 Y사로...가야하지만 휘모경의 것이 아직... orz
Commented by 샤이엔 at 2006/04/04 09:05
와우~ 축하드려요! 완전소중 유릭군과
ㅎㅁ 의 압박~ ㅋㅋㅋ
Commented by 스니키 at 2006/04/04 09:21
완결입니까!!! 축하드립니다>.<
얼른 책나오면 획득하러 가야겠군요~~
Commented by 가엘佳緣 at 2006/04/04 11:33
♡축♡ 홍염의 성좌 완결~ ♡하♡
^^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6/04/04 11:36
축하드려요orz 아울님 괴수!
Commented by 잠탱이 at 2006/04/04 11:41
경축~! 시원섭섭하시겠습니다~!
Commented by 뮤나 at 2006/04/04 12:53
오옷, 완결 축하드려요오오오오;ㅁ;
Commented by 이벨릿 at 2006/04/04 12:55
축하 드려요~ㅋㅋ
고생 끝 행복시작이군요...ㅋㅋ
Commented by 알테마 at 2006/04/04 15:21
오늘 완결편 당장 사서 읽었답니다. 이번에도 멋진 엔딩 감사드립니다;ㅁ; 그리고 나름 이어지는 복선(?)도 있어서 다음 글은 과연 어떤 작품일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길다면 긴 여정 또한 참으로 즐거웠습니다. 숨가쁘게 달려온 홍염의 인물들이 앞으로도 행복하길 바랍니다. 멋진 글 써주신 것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Commented by 불량먹보 at 2006/04/04 16:46
공익 월급... 모으려고 해도 ㅠ.ㅠ
Commented by Gullveig at 2006/04/04 17:00
완결 축하드립니다! 저번주에 집에 다녀와서 마침 돈이 있는데 나왔네요- 과감하게 지르라는 신의 계시일까요;
Commented by Cooller at 2006/04/04 20:58
완결 축하드립니다!! .. 아쉽군요.. 7권완결이라니.. 번외편은?.... 있으리가 없나요;;
Commented by 유이시에르 at 2006/04/04 22:13
뭐,뭔가 친구분의 말씀이 의미심장합니다...?<-
Commented by 아스카 at 2006/04/04 23:55
아아아앗!! 벌써 나온겁니까! 이,일단 바로 질러버리고..
감상은 주말에 해야겠군요;;(내일모레가 모의고사) 과연 내가 견딜 수 있을까나..;
너무 아쉽긴 하지만 마지막 남은 홍염 한권 소중히 읽겠습니다^^ 수고하셨어요~
Commented by 요아킴 at 2006/04/05 16:51
완결 축하드려요 ^^
Commented by 향기 at 2006/04/05 17:45
완결 축하드려요!
....아, 주문해야지;
Commented by 쁘냐 at 2006/04/05 21:26
....아아악;ㅁ; 돈이;ㅁ;
ㅎㅁ의 압박이 심합니다.
Commented by 케이 at 2006/04/05 23:24
질렀습니다... 완전소중 유릭군에 원츄!
수고하셨어요오!
Commented by 괭이발바닥 at 2006/04/06 04:43
완결 축하드립니다~ 백작님과 유릭군과도 이제 이별이군요. 훌쩍..ㅠㅠ
Commented by 세레스 at 2006/04/06 16:54
어제 홍염을 읽느라 새벽 4시에 잠들어버렸습니다ㅠㅠㅠㅠ으아 수고하셨어요 아울님! 다음작 예정하셨다면 기대하겠습니다~
Commented by 세세라기 at 2006/04/06 18:35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어제 홍염 완결을 들고 기쁘기도 하고 슬프기도해 한장 한장 아껴가며 읽었습니다. 완결 정말 축하드리고, 재미있고 좋은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 작품도 기쁘게 기다리겠습니다. ^^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Commented by Aven at 2006/04/06 21:28
완결 축하드립니다~
재밌게 읽고 즐겁게 기다리던 작품이 끝났다는 게 아쉽지만, 더 좋은 작품 써 주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Thanatos at 2006/04/06 22:35
축하드립니다.
완결이라는 것이 아쉽긴 하지만...
정말 1권부터 7권까지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아리미르 at 2006/04/07 00:06
우아우아 정말 축하드려요 +_+
완결도 났고 돈도 생겼으니
지르는 일만 남았;;;;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6/04/07 11:25
리칼/ 아주 훌륭한 격언이었습니다-_-;

에버마인드/ 감사합니다. ^^

카방글/ 좀 압박스럽긴 하죠;;

Frey/ 감사합니다. ^^

빨간머리밍/ 감사해요. ^^

kiril/ 부담스러운 축하인사네요. 감사합니다. ^^

이르펜/ 그래도 2년이나 썼어요;;

말랑이/ 감사합니다. ^^

Siana/ 굉-장한 포인트죠;;

헬베스/ 네, 주제는 완전소중 유릭군.

미치르/ 그, 그런!

희야/ 감사합니다~ ^ㅁ^

아리안/ 감사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소중한 유릭군!

Noah/ 감샤감샤

시우/ Y사라면 네24요?

샤이엔/ 뒤가 좀 더 압박스럽죠;

스니키/ 감사합니다. ^^

가엘佳緣/ 감사감사

사이암/ 훗, 저야 원래 부지런하죠!

잠탱이/ 네. 허전무쌍하죠;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6/04/07 11:26
뮤나/ 감사합니다아아아아~ ^^

이벨릿/ 그리고 다음작을 쓰기시작하면 다시 고생시작;;이지요.

알테마/ 다들 행복할 겁니다. 하나를 이긴 힘으로 다음을 버티며. ^^

불량먹보/ 안습;;

Gullveig/ 계시 맞습니다!

Cooller/ 시간이 있으면-_-;

유이시에르/ 그 녀석이 원래 의미심장한 녀석입니다..

아스카/ 감사합니다. ^^

요아킴/ 감사합니다. >_<

향기/ 감사합니다~ ^ㅁ^

쁘냐/ ........그나마 좀 순화한 건데;;

케이/ 감사합니다!

괭이발바닥/ 감사합니다~ 이제 다들 다른 인생들을 살아아죠,. 유리도 백작님도.

세레스/ 감사합니다~ ^^

세세라기/ 감사합니다. ^^

Aven/ 감사합니다. ^^

Thanatos/ 감사해요. ^ㅁ^

아리미르/ 그렇군요. 훌륭한 일만 남았습니다!
Commented by asura at 2006/04/07 14:29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MEXI at 2006/04/08 00:35
저기여, 우리동네 (제주도입니다!!) 책방에 주문을 부탁드렸습니다만, 본사에 남은 재고가 없다고 하던데요?
(쿨럭)
Commented by 세르네즈 at 2006/04/08 15:04
완결 축하드려요! >.<
깔끔한 완결이었어요. 끝을 알아서 시원하기도 하고 끝나서 섭섭하기도 하고 알쏭달쏭한 기분입니다.
아무튼 수고하셨어요! *>.<*
Commented by SS at 2006/04/08 16:42
에 마지막 즈음에 브라키언 칼리반스..
..에는 아무런 의미도 없는걸까요;;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6/04/10 02:36
asura/ 감사합니다!!!

MEXI/ 쿨럭

세르네즈/ 감사합니다. * >.< *

SS/ 당연히 의미 있습니다. ^^;
Commented by yeunwu at 2006/04/10 16:25
ㅠ_ㅠ 스피드로 봐서 8권까지는 나올 줄 알았는데...
5일째 반납 연체하고 있는 인간! 만나기만 하면 +_+ 갈아버리리!
Commented by 191970 at 2006/04/11 09:37
드디어 서점에서 도착해서, 어제 읽었습니다. 읽는 내내 " 그나이 되도록 구제당하지 못하면 ㅎㅁ가 되어도 어쩔 수 없는 거야" 라는 말이 가슴 아프도록 와닿더군요...
완결 축하드리고,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소설 기대하겠습니다. :)
Commented by rymel at 2006/04/15 18:51
아 완결났구나. 축하드려요 아울경 ^^ 다시 읽어봐야지:D
Commented by Iscariot at 2006/04/29 21:34
푸훗, 완전소중 유릭군-
빨리 한국 돌아가서 사야돼는데 말입니다.
게다가 마지막말이 정말 심금을 울리는 군요:3
완결 정말 축하드립니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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