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염의 성좌 완결권이 나왔습니다. 머리쥐어짜며 고민했던 것보다는 빨리 썼습니다(...기특한지고;;) 그럭저럭 맞춰서 나왔어요.
1. 최고 포인트는 이번권이 완결이라는 것.
2. 그녀의 정체는 카드캡터.
3. 레오폴트, 인생을 배우다.
4. 애정으로 거듭나는 특무부.
5. 로웨나의 사격법.
6. 완전소중 유릭군.
p.s 완결권을 담당님 다음으로 빨리 본 친구님 말씀,
"그래, 그나이 되도록 구제당하지 못하면 ㅎㅁ가 되어도 어쩔 수 없는 거야."
# by | 2006/04/03 23:26 | 제작노트 | 트랙백 | 덧글(4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하지만 홍염을 너무나 사랑하는 독자 입장에서는... 한편 아쉽습니다. 악. 벌써 완결이라니요... ㅜㅜ
(자자, 눈물 닦고;) 마지막권도 재미있게 읽겠습니다. 아울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실 벌써 완결이라니 아쉬워요~ TㅂT
백작님이 기대를 저버리지 않기만을 바라고 있습니다!!
완결 축하드립니다.
다음작 기다릴께요.
<-마지막 포인트에서 피식 웃어버렸던..^^;
역시 완전소중 유릭군이였군요 ㅠㅠ
전..한국에서 오시는 분께 사다달라고 부탁을 해놓았으니 5월말에나 받아볼 수 있겠군요. ;ㅅ;
완전소중 유릭군!
ㅎㅁ 의 압박~ ㅋㅋㅋ
얼른 책나오면 획득하러 가야겠군요~~
^^
고생 끝 행복시작이군요...ㅋㅋ
길다면 긴 여정 또한 참으로 즐거웠습니다. 숨가쁘게 달려온 홍염의 인물들이 앞으로도 행복하길 바랍니다. 멋진 글 써주신 것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감상은 주말에 해야겠군요;;(내일모레가 모의고사) 과연 내가 견딜 수 있을까나..;
너무 아쉽긴 하지만 마지막 남은 홍염 한권 소중히 읽겠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아, 주문해야지;
ㅎㅁ의 압박이 심합니다.
수고하셨어요오!
재밌게 읽고 즐겁게 기다리던 작품이 끝났다는 게 아쉽지만, 더 좋은 작품 써 주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완결이라는 것이 아쉽긴 하지만...
정말 1권부터 7권까지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완결도 났고 돈도 생겼으니
지르는 일만 남았;;;;
에버마인드/ 감사합니다. ^^
카방글/ 좀 압박스럽긴 하죠;;
Frey/ 감사합니다. ^^
빨간머리밍/ 감사해요. ^^
kiril/ 부담스러운 축하인사네요. 감사합니다. ^^
이르펜/ 그래도 2년이나 썼어요;;
말랑이/ 감사합니다. ^^
Siana/ 굉-장한 포인트죠;;
헬베스/ 네, 주제는 완전소중 유릭군.
미치르/ 그, 그런!
희야/ 감사합니다~ ^ㅁ^
아리안/ 감사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소중한 유릭군!
Noah/ 감샤감샤
시우/ Y사라면 네24요?
샤이엔/ 뒤가 좀 더 압박스럽죠;
스니키/ 감사합니다. ^^
가엘佳緣/ 감사감사
사이암/ 훗, 저야 원래 부지런하죠!
잠탱이/ 네. 허전무쌍하죠;
이벨릿/ 그리고 다음작을 쓰기시작하면 다시 고생시작;;이지요.
알테마/ 다들 행복할 겁니다. 하나를 이긴 힘으로 다음을 버티며. ^^
불량먹보/ 안습;;
Gullveig/ 계시 맞습니다!
Cooller/ 시간이 있으면-_-;
유이시에르/ 그 녀석이 원래 의미심장한 녀석입니다..
아스카/ 감사합니다. ^^
요아킴/ 감사합니다. >_<
향기/ 감사합니다~ ^ㅁ^
쁘냐/ ........그나마 좀 순화한 건데;;
케이/ 감사합니다!
괭이발바닥/ 감사합니다~ 이제 다들 다른 인생들을 살아아죠,. 유리도 백작님도.
세레스/ 감사합니다~ ^^
세세라기/ 감사합니다. ^^
Aven/ 감사합니다. ^^
Thanatos/ 감사해요. ^ㅁ^
아리미르/ 그렇군요. 훌륭한 일만 남았습니다!
(쿨럭)
깔끔한 완결이었어요. 끝을 알아서 시원하기도 하고 끝나서 섭섭하기도 하고 알쏭달쏭한 기분입니다.
아무튼 수고하셨어요! *>.<*
..에는 아무런 의미도 없는걸까요;;
MEXI/ 쿨럭
세르네즈/ 감사합니다. * >.< *
SS/ 당연히 의미 있습니다. ^^;
5일째 반납 연체하고 있는 인간! 만나기만 하면 +_+ 갈아버리리!
완결 축하드리고,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소설 기대하겠습니다. :)
빨리 한국 돌아가서 사야돼는데 말입니다.
게다가 마지막말이 정말 심금을 울리는 군요:3
완결 정말 축하드립니다>-<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