룐사마 아깽이 시절 사진...

룐사마의 생신을 맞이하야, 룐사마의 아깽시절 사진을 무데기로 올립니다~

블로그 개설 전 홈피에 올렸던 사진입니다. 좀 원숭이 스럽죠;;

흐리게 나오긴 했지만, 룐사마의 사이즈를 굉장히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사진이라 올립니다.

뭔가 인상쓰는 듯한 모습-_-;

변함없는 것은 바로 저 새파란 눈동자!

정말 뽀야팅팅!

야들야들해 보이긴 하지만, 사실 예나 지금이나 털은 빳빳 합니다-_-;;

예전에는 저 안에 폭 들어갔는데, 요즘은 엉덩이도 안 들어간다죠;;





무럭무럭 늠름하게 커서 어찌나 이쁜지! (거시기는 없어졌지만)

by 아울양 | 2006/04/23 22:14 | 룐사마 | 트랙백 | 덧글(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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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ynn at 2006/04/23 22:15
으와, 아기 고양이 너무 이뻐요 ㅠ ㅠ 색깔이 대략 눈부십니다.
Commented by Frey at 2006/04/23 22:18
색깔이 많이 달라졌군요... 원래 샴고양이는 그런가요?
아무튼 룐사마의 자태는 어릴적부터 멋지시군요;
Commented by 리칼 at 2006/04/23 22:29
맨 마지막의 ()<-란에서...안습;;;이랄까;;
Commented by 루첼 at 2006/04/23 22:46
거시기;;; orz
Commented by 빨간머리밍 at 2006/04/23 23:15
땅콩..(..)
Commented by 에이키 at 2006/04/24 00:04
남자로서, 마지막 줄에 참으로 애도를 표합니다(..)
Commented by 아스카 at 2006/04/24 00:12
아깽이 시절이 뭔가 도도한 아기 고양이라면 지금의 룐사마는 웅장한 자태를 자랑하는 모습이군요!(너무 잘 자라줘서 제가 다 기쁩니다;ㅁ;)
Commented by Gullveig at 2006/04/24 00:24
어릴적 룐사마는 뭔가 하얗고 반항적인 눈초리군요'ㅁ'
Commented by 애플 at 2006/04/24 00:51
아 납치하고 싶어요;ㅁ;
Commented by 홍염의눈동자 at 2006/04/24 00:57
헤에.. 사진으로 봐선 촉감이 좋을듯 한데..(...)

일단 링크 신고합니다/
Commented by 불량먹보 at 2006/04/24 01:00
네번째 사진 귀엽습니다. 괄호가 무섭군요ㅜ.ㅜ
Commented by 잇힝군 at 2006/04/24 01:36
왜 거시기 없애죠? 불쌍..;;
Commented by 향기 at 2006/04/24 01:37
....아으으, 거시기....

심심한 애도의 말을;;
Commented by 스카스메로 at 2006/04/24 01:49
아우.........만져보고 싶다아.......
그리고 거시기가 없다니 불쌍.....
Commented by Argental at 2006/04/24 01:58
...순간 마지막 줄에서 움찔; 했습니다.
그런데 아기 괭이일때 정말 귀여웠군요. ^^
Commented by yukineko at 2006/04/24 09:41
꺄아아아~~ 역시 아기 고양이는 최고예요~>.<
Commented by 미친마녀 at 2006/04/24 10:38
매번 사진만 구경하는 저같은 경우는 언제나 룐사마가 자그마해보였는데... 아기때 사진이랑 비교를해보니 정말 많이 크셨네요.
Commented by milly564 at 2006/04/24 12:24
귀여워요!
Commented by RedWolf at 2006/04/24 17:22
애기때는 개구쟁이 느낌이고 커서는 좀더 능구렁이 같다는 느낌이.. ㅎㅎ (겪어온 인생에서 오는 완숙미일까요.. ㅋ)
항상 건강행복하세요~
Commented by 냥이 at 2006/04/24 19:00
꺄~~~~~~♡♡ 귀여워~~~>.<
Commented by 유이시에르 at 2006/04/24 22:59
꺄악~! 정말 귀여워요!
Commented by 시우 at 2006/04/25 11:32
흐아아아(코피 철철)
저도 강아지(...라고 하기엔 이미 심하게 노견)키운거 후회하진 않지만, 그래도 고양이를 보면 한번씩 안습...
부럽습니다. 저런 미(美)생물과 같이 생활하시니...
Commented by Thanatos at 2006/04/25 21:48
와아아아앗!!!
고양이가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울 줄은!!!
그런데............ (거시기는 없어졌지만)
라는 것은... 도대체 무슨 뜻이죠???
Commented by 이르펜 at 2006/04/26 00:51
() 안의 말에 음료수 마시다가 읍컥!했습니다 OTL
Commented by 마빈 at 2006/04/26 16:49
ㅡㅠㅡ쥬르륵..
Commented by 티소쿠 at 2006/04/26 23:06
엥? 거X하신겁니까?
Commented by Terry at 2006/09/26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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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ill at 2006/09/26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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