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비밀인 겁니다...


뭐가 뭔지는 당분간 비밀입니다. 뺀질뺀질해 보이는데 뺀질대는 놈 맞습니다.




......시간은 흘렀건만, 사실 해 놓은 건 별반 없습니다. 이캐릭 저캐릭에 이옷 저옷 입히고 있을 뿐.... 가시화될 정도로 결정된 게 아무것도, 정말 아무것도 없어서요. -_-;;;





p.s ...........러시아 복식에 관한 서적이나 사이트 아시는 분~ 새벽내내 뒤졌건만 수확이 그다지 좋지 않아 도움요청합니다;; (러시아 복식과 남방티나는 저 위엣놈과는 그다지 상관 없습니다.)

by 아울양 | 2006/05/28 02:54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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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소망의빛 at 2006/05/28 03:19
새책의 인물인가보지요? 아무래도 주인공급 케릭터 같네요 러시아복식? 으음.. 지식이 부족해서'';;;; 다음에 나올 책을 기대하겠습니다''/
Commented by 시우 at 2006/05/28 05:00
으아아악, 성격 진짜 맘에 들게 생긴(...) 총각입니다. +_+
벌써부터 기대로 두근두근 합니다. 얼른 책 지를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Commented by 희야 at 2006/05/28 08:28
와아, 신작이다!!! 기다리겠습니다~~
Commented by 키아 at 2006/05/28 08:57
와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러시아...; 죄송합니다. 당나라와 헤이안은 조금 아는데 러시아는...ㅡㅜ(주륵)
Commented at 2006/05/28 09:5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렉시즈 at 2006/05/28 09:59
아 로얄하우스 주소는 http://www.yulia0818.com.ne.kr/index.html 입니다.
Commented by 손놈 at 2006/05/28 10:18
조련사필이 나는군요...
설마 크리스군과 같은 곡마단 출신!!!
Commented by Thanatos at 2006/05/28 10:47
책이 나온다면
나올 때 마다 꼬박꼬박 살테니....
부디 건강해주세요.
Commented by 냥이 at 2006/05/28 12:14
아아...드디어 새책이...!!
Commented by 구름솜사탕 at 2006/05/28 15:36
홈페이지나 서적은 몰라서...

짧은 정의만 올려놔요.


러시아의 전통의상은 수가 놓아진 화려한 색상의 셔츠와 블라우스이다. 여기에 수가 놓여진 모자와 나무껍질로부터 얻는 강하고 질긴 섬유를 이용하여 특별하게 짜아 만든 신발을 신는다.


러시아 남자들이 입는 블라우스는 루바슈카라고 하고요,
러시아 여자 민속 옷은 사라판이라고 한다네요
사라판은 몸에 꼭맞고 소매가 없는 몸통부와 길이가 긴 스커트이라고 한대요.
샤프키라고 털모자는 러시아인들의 겨울 필수품이라고 하고요
샤프카도 개털로 만든 것으로 부터 은빛 여우털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러시아는 의상에 붉은색과 흰색이 많이 사용된다고 합니다.
Commented by 홍염의눈동자 at 2006/05/28 17:51
호오, 차기작 인물 설정인가요? (...)

그나저나 러시아라...
Commented by 시니야 at 2006/05/28 18:25
아울님은 붉은머리 여성을 사랑하시는 듯..(?)
Commented by 가재괴물 at 2006/05/28 18:28
남자? 여자?
Commented by 에버마인드 at 2006/05/28 18:30
와아 차기작. +_+
러시아풍이라니 그것만으로도 벌써 구미가 확 당기네요~ 기대 만수위입니다! ^ㅁ^

러시아 전통 의상.. 확실히 이쪽은.. 자료 찾기가 힘드실 듯 하네요;;
일단 몇가지, 제가 여기저기서 읽은 것입니다만..

루바쉬카는 남녀 구분 없이 입는 셔츠로, 길이가 무릎까지 오고(길다;), 목 깃 앞부분이 틔여있기는 하지만 앞 단추는 없는, 그러니까 통짜로 머리부터 뒤집어써서 입는 옷입니다. 품도 상당히 넉넉하니 헐렁한 것을, 허리에 벨트를 묶어서 끌어올려 입었습니다.
여기에 남자는 바지를, 여성은 사라판을.. 사라판은 일종의 오버스커트죠.
그리고 겨울에는 양 털가죽을 뒤집어 만든 외투를, 이것도 역시 허리띠로 여미어서 입습니다.
Commented by 에버마인드 at 2006/05/28 18:31
이렇게 단순한 의복을 늘, 외출용이라고 해도 뤼바쉬카나 사라판에 정성껏 자수를 놓거나 해서 꾸밀 뿐, 거의 중세 이래 계속 입었다고 합니다 러시아 민중은. :)
의복의 자수는 매우 중요하게 여겨지던 것이어서, 지방마다 특색있게 발전했다네요.

다만 이런 단순한 복식은 러시아 민중, 그러니까 '농노' 계층에 한정된 것으로써, 러시아의 도시민이나 지주 계층은 표트르 대제 이래의 위로부터의 서구화를 완전히 수용하여, 파리나 런던에서 유행하는 양복을 입을 뿐, 뤼바쉬카나 사라판으로 대표되는 러시아 전통 의상은 철저히 멸시당했다고 하는군요;
이런 식의 계층적 분열상 또한 러시아 복식사의 큰 특징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Commented by 시니야 at 2006/05/28 20:01
끄응.. 그러고 보니 여자인지 남자인지..
남자면 죽어!(여자는 어찌 살라....ㄱ-..)
Commented by 유이시에르 at 2006/05/28 21:06
우와, 뭔가 예쁜 분(?)이군요!
전부터 생각했던 거지만...
아울님 그림 너무 잘그리셔요!
글에다 그림까지...
...생각해보니 만능이시군요!<-
Commented by 세르네즈 at 2006/05/28 22:49
차기작의 주인공인겁니까? +_+ 너무 기다려집니다; 손에 앉은 건 새는 아닌거 같고 뭘까 궁금해요~

사라판이 민속의상의 이름이었군요. 전 천 종류인 줄 알고 있었어요(사라사 비슷한 종류로...삐질). 그리고 뤼바쉬카, 톨스토이 단편보다가 대체 어떤 셔츠길래 중노년 남편과 아내가 번갈아입고 돌아다녀도 되는지 궁금했는데 원래 남녀 공용이었군요;;
Commented by feryll at 2006/05/29 15:57
신작이다 *_*
Commented by yeunwu at 2006/05/29 22:08
크레용 신짱에 러시아 춤이 나오는...탕!
Commented by 인영 at 2006/05/29 23:17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_+
후훗.. 기대됩니다. 전 뺀질대도 잘 생기면 용서가 됩..[쿨럭]
Commented by 에틸 at 2006/05/30 19:46
보자마자 로이와 유리의 아들내미인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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