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신 룐사마



이봐 좀 놀아주는게 어때?
 

아 놀아달라니까! (버럭!!)
 
 
 

by 아울양 | 2006/08/16 01:28 | 룐사마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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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홍염의눈동자 at 2006/08/16 01:34
많이 심심하셨던 모양이군요. -_-;
그나저나 두번째것이 미묘하게 하품으로 보이는건 나뿐? (...)
Commented by 이시스 at 2006/08/16 07:34
.....(뜨끔!)
Commented by Thanatos at 2006/08/16 08:24
룐사마보다...... 뒤의 너저분하아아아아아아안.............
너저분하네요........;;
Commented by 라르 at 2006/08/16 09:41
살짝 삐져나온 발톱이..
Commented by Siana at 2006/08/16 11:59
발톱 세운 것좀 보라죠.
룐사마.. 더위에 신경이 날카로워 지셨는지도.. <-어이;
Commented by 검은양 at 2006/08/16 12:55
헉!!; 룐사마의 앙탈을!!
Commented by 동굴아저씨 at 2006/08/16 14:45
오오오...
Commented by 푸른별 at 2006/08/16 16:26
잇힝~ 언제봐도 황홀한 룐사마~
Commented by 잠탱이 at 2006/08/17 00:14
손에 주목을...;;;
..
..
후다닥~!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6/08/17 01:43
홍염의눈동자/ 하품 맞습니다;;;;;

이시스/ 찔끔하면 접속이나 좀 해라 이 년아.

Thanatos/ 동생 책상입니다.

라르/ 맨날 내놔요 저 녀석은-_-;

Siana/ 저 발톱 정말 아프다죠...-_-;;

검은양/ 앙탈이라기 보다는 땡깡-_-;

동굴아저씨/ ;;

푸른별/ 언제나 아름다우시죠.

잠탱이/ ........;;;;;;;;;;;;;;;;;
Commented by 향기 at 2006/08/17 02:48
발톱을.. 세우셨군요;
Commented by zistin at 2006/08/17 11:27
룐사마!!...그나저나...(.....) 책상은 룐사마가 저렇게 어지럽히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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