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룐사마의 큐티하시기 그지없는 존안.













자, 이제 모니터 앞에서 코피를 쏟으며 쓰러지십시오!








by 아울양 | 2006/08/22 02:10 | 룐사마 | 트랙백 | 덧글(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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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친마녀 at 2006/08/22 02:12
어느 각도로 봐도 아름다우시네요.
Commented by sei0607 at 2006/08/22 02:22
보통 얼짱각도는 시선을 아래로 내려깔아서 턱을 최대한 작게 보이려고 노력하는데 룐사마께서는 거리낄게 없다는 듯 당당하게 턱을 치켜올리시는군요....;;
Commented by 미친마녀 at 2006/08/22 02:30
얼굴이 워낙 작으셔서 더 작아 보일 필요가 없으시니까요.
Commented by 少雪緣 at 2006/08/22 02:47
...과다출혈로 쓰러질지도...
Commented by 향기 at 2006/08/22 02:50
...저 위에는 무엇이 있는 걸까요?
Commented by 빨강머리밍 at 2006/08/22 03:35
털썩.......
Commented by judymary at 2006/08/22 03:58
존안....
식빵 굽느라 바쁘신 룐사마네요>.<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6/08/22 08:40
아휴. 저 손톱으로 살짝 긁으면 까만 재가 묻어나올것 같은 얼굴 >ㅂ<
전 샴들만 보면 언제나 그런 생각이 든다지요. ㅎㅎㅎㅎ
Commented by 말랑이 at 2006/08/22 08:44
꺄 동글동글 너무 아름다우시네요!>ㅅ<)/
Commented by 네드 at 2006/08/22 08:55
철푸덕!
Commented by 라르 at 2006/08/22 09:15
...어흥;ㅁ;!!!
sei0607님말대로 룐사마께서는 어느 각도로 보든지 미묘네요! 멋져요!;ㅁ;
Commented by 다비 at 2006/08/22 09:42
타, 탄빵같아요!;ㅁ; 아악 저 삼각형으로 벌어진 입!>_<
Commented by 동굴아저씨 at 2006/08/22 10:34
크아아아아!!!
Commented by 검은양 at 2006/08/22 11:06
큿!![코막고 쓰러진다]
Commented by 카르디엘 at 2006/08/22 12:10
역시 ㅅ 모양의 이 입이...!
Commented by Thanatos at 2006/08/22 12:26
어머낫!!!!!
Commented by Siana at 2006/08/22 13:59
동글한 눈이 정말 큐티 하네요. 그런데.. 뭘보고 있는 걸까요?
Commented by Gullveig at 2006/08/22 14:32
입이 제대롭니다;ㅁ; 크억;ㅁ;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6/08/22 15:51
아우우우우우우우우~!!! 제길!!! 너무 귀엽잖아! 이건 범죄적이야!
Commented by 위어 at 2006/08/22 17:53
'니양?' 하는 표정인데요? 귀엽다ㅠㅠㅠ
Commented by 러디 at 2006/08/23 16:21
아아 ㅠㅠㅠㅠㅠ너무 이쁘네요~~~~~~~~:;;;;;;
Commented at 2006/08/23 22: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요1997 at 2006/08/27 19:57
풍성한 목털에 뺨을 부벼대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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