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룐사마와 놀다가...
아울: 어우 우리 뚱뚱한 자룡이~ 헉, 내 입으로 자룡이더러 뚱뚱하다고 했어!
동생: 뚱뚱하다니!! 자룡이는, 자룡이는.................... 자룡이는 풍채가 좋은 거야!!
아울: ..........................
아울: 어우 우리 뚱뚱한 자룡이~ 헉, 내 입으로 자룡이더러 뚱뚱하다고 했어!
동생: 뚱뚱하다니!! 자룡이는, 자룡이는.................... 자룡이는 풍채가 좋은 거야!!
아울: ..........................
# by | 2006/09/13 23:42 | 룐사마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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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낮도 아니고...밤도 아니고...새벽?
뭐, 룐사마가 아니라 제 이야기입니다만(웃음)
그부대에도 짬타이거가있더군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