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그러니까....!!!

어제 새벽 룐사마와 놀다가...








아울: 어우 우리 뚱뚱한 자룡이~  헉, 내 입으로 자룡이더러 뚱뚱하다고 했어!


동생: 뚱뚱하다니!! 자룡이는, 자룡이는.................... 자룡이는 풍채가 좋은 거야!!



아울: ..........................







 

by 아울양 | 2006/09/13 23:42 | 룐사마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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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스이렌 at 2006/09/13 23:43
과연 룐사마의 풍채로군요.[버엉;]
Commented by Frey at 2006/09/13 23:45
... 비슷한 말인 것 같은데요 (머엉)
Commented by 홍염의눈동자 at 2006/09/13 23:45
혹은 복스럽다고도 하지요. (...)
Commented by 라르 at 2006/09/13 23:51
달덩이같은 룐사마군요...[..]
Commented by hidezero at 2006/09/13 23:57
인덕... 아니 묘덕이 넘치시는 룐사마?
Commented by 동굴아저씨 at 2006/09/13 23:57
풍채좋은 룐사마는 귀여운거로군요.
Commented by 스이자렌 at 2006/09/14 04:34
....그게 풍채가 좋은 거였군요...
Commented by Lemiel at 2006/09/14 07:31
풍만하신겁니다...(도망간다)
Commented by 비밀 at 2006/09/14 10:29
크고 아름다운겁니다아~
그런데...낮도 아니고...밤도 아니고...새벽?
Commented by lukesky at 2006/09/14 11:13
문학적....이군요.
Commented by Thanatos at 2006/09/14 12:01
풍채가 좋다라..... 하.하.하.하.하.
Commented by 세현 at 2006/09/14 14:01
아무렴요... 풍채가 좋은 거죠. [먼산]
Commented by 미친마녀 at 2006/09/14 15:47
인덕이 훌륭한 겁니다....아니 고양이니 묘덕이 훌륭한 걸까요.
Commented by 나트 괴도 at 2006/09/14 16:52
....풍채가 좋다니...아울님 동생, 멋지군요!(이봐!)
Commented by 루첼 at 2006/09/14 17:34
호오 묘덕을 많이 쌓으신 거군요!!!
Commented by 냥이 at 2006/09/14 18:32
후후...좋은 말(?)이군요...후후후...
Commented by 향기 at 2006/09/14 21:36
...전에도 말했지만 비만은 만병의 근원(응?)
뭐, 룐사마가 아니라 제 이야기입니다만(웃음)
Commented by 쿠마 at 2006/09/14 22:36
어떤군부대든 짬타이거라는 px고양이가있는데 얼마전 1150미터 산속으로 훈련갔는데
그부대에도 짬타이거가있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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