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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룐사마가 좋아하는 곳...


요즘 룐사마는 이곳을 아주 좋아하십니다............펼쳐만 놓으면 엉덩이 붙이고 앉으신다죠.











응? 왜 온 거야?
아울: 야, 다림질좀 하자-_-;;;;;;








by 아울양 | 2006/11/27 02:19 | 룐사마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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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카르디엘 at 2006/11/27 02:35
오랜만에 뵈니.... 어째 더 뿔었습니다?
Commented by 동굴아저씨 at 2006/11/27 03:02
물 먹어서 불어난 룐사마가 다림질을 해달라는 것으로 보입니다.(...)
Commented by 하율。 at 2006/11/27 03:58
첫 번째 사진만 보고.. 보통 체격인것 같은데라고 생각 했는데 2번째 사진을 보니.. 풍채가 좋으시군요..
Commented by 레디오스 at 2006/11/27 04:13
몸이 왜케 펑퍼짐해? 다렸냐!
Commented by Lemiel at 2006/11/27 04:32
모든 고양이들은 다림판을 좋아합니다! 그건 만고불변의 진리예요!
Commented by 좀비君 at 2006/11/27 08:03
후, 후덕하십니다.[...]
Commented by 은소 at 2006/11/27 08:17
다림판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의지가 눈에서 엿보여요...
Commented by rabbit153 at 2006/11/27 09:57
황홀한 손길로 다려달라는 거군요 =///-
Commented by 스카스메로 at 2006/11/27 12:24
오랜만의 룐사마!! //ㅅ//
Commented by 은천 at 2006/11/27 13:29
룐사마~!/ㅂ/ 후덕하신 룐 사마!
Commented by 빨강머리밍 at 2006/11/27 15:15
아 룐사마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만화소녀 at 2006/11/27 18:44
드헉헉. 저 푸짐한 무엇! 다림판을 다 덮을 정도의 묘덕이라니 엄청나군요.
Commented by 나트 괴도 at 2006/11/27 19:50
오오, 전 변기통인줄 알았는데요!(어째서?) 귀엽습니다, 룐사마! 풍채가 좋아 보이셔요!
Commented by Thanatos at 2006/11/27 21:35
어딘가 했더니....
Commented by 명휘(明輝) at 2006/11/28 10:10
쫘악- 펴주세요(..)
Commented by 루첼 at 2006/11/28 13:21
머리가 작아보여요-
Commented by 데오늬달비 at 2006/11/28 15:11
다이어트 시켜요! ㅠㅅㅠ 룐사마 살쪘...[후다닥]
Commented by Noah at 2006/11/28 22:28
새로 나온 고양이 방석?
Commented by 세현 at 2006/11/30 14:20
룐사마... 요즘들어 풍채가 더 좋아지셨군요;;;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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