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30일
상처의 원인
아울, 룐사마와 놀아드리다가 룐사마의 발톱에 손등을 다치고 말았다.
아울: 요놈, 요놈, 요놈! (퍽퍽퍽)
동생: 아니 지금 뭐하는 거야? 애 패는 거야?
아울: 이 녀석이 내 손등을 할퀴었다고! (손등을 보여준다)
동생: 언니가 잘못했으니 그랬겠지! 애가 무슨 잘못이 있다고 패고 그래! 절루 가! (버럭버럭)
아울: ..........

성격은 좀 지랄이시어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우신 그분이 물잡수시는 모습.
(뒤의 물얼룩은 아울이 물그릇 받침대를 걷어차는 바람에-_-; 생겼음;; 절대 고의 아님.)
(뒤의 물얼룩은 아울이 물그릇 받침대를 걷어차는 바람에-_-; 생겼음;; 절대 고의 아님.)
# by | 2006/11/30 00:57 | 룐사마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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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이상일까요?
이 상황을 어쩌면 좋단말입니까....;;
정녕 립흘을 달게 만드시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