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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의 원인




아울, 룐사마와 놀아드리다가 룐사마의 발톱에 손등을 다치고 말았다.


아울: 요놈, 요놈, 요놈! (퍽퍽퍽)

동생: 아니 지금 뭐하는 거야? 애 패는 거야?

아울: 이 녀석이 내 손등을 할퀴었다고! (손등을 보여준다)

동생: 언니가 잘못했으니 그랬겠지! 애가 무슨 잘못이 있다고 패고 그래! 절루 가! (버럭버럭)

아울: ..........




성격은 좀 지랄이시어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우신 그분이 물잡수시는 모습.
(뒤의 물얼룩은 아울이 물그릇 받침대를 걷어차는 바람에-_-; 생겼음;; 절대 고의 아님.)







by 아울양 | 2006/11/30 00:57 | 룐사마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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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ei0607 at 2006/11/30 01:31
이상하게 스크롤을 내리면 룐사마 얼굴에 물기가 어린 것처럼 보여요;;;
모니터 이상일까요?
Commented by 동굴아저씨 at 2006/11/30 02:36
아아...룐사마는 뭘하든 알흠다우시군요.
Commented by 향기 at 2006/11/30 04:10
..물그릇의 고양이들 참으로 다정해보입니다 그려...
Commented by 요우리 at 2006/11/30 04:18
이야아아~ 물그릇이 너무 귀여운데요? 그나저나 저 밥그릇의 크기는 대체.....(-_-)
Commented by 홍염의눈동자 at 2006/11/30 08:47
역시 고양이>인간 이라는 공식이 성립되는 겁니까? (...)
Commented by 은천 at 2006/11/30 11:00
아름다우신 룐사마/ㅂ/
Commented by 명휘(明輝) at 2006/11/30 12:54
...어째서인지.. 집안에서 아울님의 존재가 룐사마의 존재보다 더 덜한듯한..:D
이 상황을 어쩌면 좋단말입니까....;;
Commented by 세현 at 2006/11/30 14:17
저도 요즘들어 고양이 같은 저희 집 강아지 '야옹이'한테 좀 긁히고 있답니다. 힘내세요;;;;;
Commented by Thanatos at 2006/11/30 17:37
우리집 강아지는 내 방에 볼 일 보드만.....
Commented by 카인 at 2006/11/30 17:38
명휘/아하하하하하하;;
정녕 립흘을 달게 만드시는 ㅋㅋㅋ
Commented by 나트 괴도 at 2006/11/30 17:51
....주, 주인이 바뀐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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