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말...




저녁에 돌아오니 룐사마가 식탁 옆에다 토해놓으셨더군요. 속상해서 이리 말하고 말았어요.





"어디서 토하고 그래, 이 기집애야!! "




헉.




 

by 아울양 | 2006/12/29 00:46 | 룐사마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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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홍염의눈동자 at 2006/12/29 00:52
한순간에 룐사마의 성정체성이..(...)
Commented by 미친마녀 at 2006/12/29 00:56
룐사마...;;;
Commented by 동굴아저씨 at 2006/12/29 02:03
기집애?기집애?
...
룐사마...느닷없이 커밍아웃?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6/12/29 02:10
홍염의 눈동자/ ;;

미친마녀/ 네에~ 오호호;;

동굴아저씨/ 거시기가 없긴 하죠(...)
Commented by 카르디엘 at 2006/12/29 02:36
땅콩 까인것도 억울할텐데 ....? [......];;;;;
Commented by 앞치마소년 at 2006/12/29 04:25
....어이쿠.[...먼산]
Commented by 좀비君 at 2006/12/29 07:14
룐사마의 정체성이[...]
Commented by kaslan at 2006/12/29 09:18
진짜 슬프군요.
Commented by 명휘 at 2006/12/29 09:23
어..... 어이쿠.............:D
Commented by savants at 2006/12/29 09:39
강아지라고 부른것과 거의 비슷한 레벨인건가요?;;
Commented by 은천 at 2006/12/29 10:11
;;; 룐사마.....많이 슬펐을 거에요....
Commented by 뮤나 at 2006/12/29 10:41
헉..........[덜덜덜]
Commented by 라르 at 2006/12/29 11:13
... 기집애 ㅠㅠ[...]
Commented by Thanatos at 2006/12/29 15:49
너무 하십니다!!!!!
Commented by 시우 at 2006/12/29 19:11
왜....왠지 쇼크먹어 뒤뚱거리며 멀어져가는 룐사마의 뒷모습이 떠오릅니다...
Commented by 향기 at 2006/12/29 22:54
.....기...집...애....(ㄷㄷ)
Commented by 가재괴물 at 2006/12/29 23:20
잘리면 다 그런거야............................어흑.
Commented by 이타르시아 at 2006/12/29 23:34
강아지와 그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심한 욕이군요.

안 그래도 없어서 서러운 룐사마께서 얼마나 서러우셨겠어요!
Commented by 세현 at 2006/12/30 11:47
...기집애. [먼산]

뭔가 애처로운 룐사마의 뒷모습이 떠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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