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3권까지 써야--;; 1, 2권이 나오는 상황이 되어 있습니다.
한권 쓴다는 게 아시다시피 보통 일이 아닌 고로-_-;;(적어도 저한테는 두어달은 넉넉하게 걸리는 힘든 일입니다) 북천의 사슬 출간은 1월 말을 넘어 2월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새삼 전업작가들이 엄청나게 대단해 보입니다..... ;;; 권당 한달 반 걸린다 쳐도, 이런 식이라면 근 반년간 글쓰느라 묻혀 살아야 한다는 거잖아;;;;;;;;;;;;;;;;;
# by | 2007/01/10 12:56 | 제작노트 | 트랙백 | 덧글(1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힘내세요 아울님.
(한달 정도라니... 그나마 요즘 일이 쓸데없이 바빠서 다행이군요.)
그리고 아울님은 대단히 빨리 쓰시는 편이세요. 빨리 쓰면서도 내용에는 군더더기가 없고... 미리 큰 줄거리가 정해져 있기에, 그리고 부지런하시기에 가능하다고 생각 중입니다. 직업이 따로 있으시면서 그렇게 하기 정말 힘드리라는 거 알고 있습니다! (책 한권 타이핑만 해도 장난이 아닌데 내용을 만들면서 하는 건...1장짜리 메일만 쓰려해도 막막한 걸요... ...orz)
인터넷에서 연재하던 작가분들도 한권 반정도 쓰고 곧 출판해요~ 하더니 한동안 메롱하고
한참~ 있다가 출판하는 거 보면 역시나 3권까지 쓰고 출판하는 것 같습니다;
하긴... 1,2권 출판하고 3권에서 메롱하시는 분들이 제법 있는지라...-ㅅ-;
앞으로 한 달만 참으면 되는 군요!
기다릴게요! 기다릴테에요
블루 가넷/ 힘낼게요...흑흑.
명휘/ 아하하;
아르트레스/ 아, 아래..요?
ruhaen/ 네!
시우/ 다행...인 겁니까-_-;
kaslan/ 아니'었'던 겁니까-_-;;
세르네즈/ 저도 메일 쓸 때는 막막합니다-_-;;
잇힝군/ 그건 그렇죠;;
향기/ 네;
이프/ '생업'인 게냐;;
비밀글/ 감사감사;;
yeunwu/ 네에~
세현/ 어서 어서 써야;;
오늘 올라온 글이 없나.. 궁금해하며.. 빠져 살던 재미가.... 암튼
저야 어떻게 된건지 모르겟지만.. 왠지 출판사 맘에 안들어요 ㅜㅜ
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