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 다 넘겼습니다.




3권까지 다 넘겼습니다. 사실 1, 2권 넘기고 좀 여유있게 하려고 했는데............... 그게 또 제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라;; 다 하고나니 머리가 퀭~ 해요;




일단 일정은 설연휴 전으로 잡혀 있습니다(더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 연재분량은 1권의 2/3정도 되는 분량이고, 2권 중반즈음에서 내용이 대반전해서 확 넘어갑니다. '홍염의 성좌'와 같은 시대가 되죠. 동시대는 동시래도, '홍염의 성좌'에 의존하는 내용은 없습니다. 앞으로도 없을 거고요. 전편, 후편의 개념이 아닌 같은 설정 아래에서 이루어지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일전에, 남자는 고생해봐야 맞는 것 정도로 끝나지만 여자는 아니라고 말했는데......... 클로드 이 녀석은 보면 볼 수록 맞는 걸로 안 끝날 것 같아요;;






by 아울양 | 2007/02/07 01:16 | 제작노트 | 트랙백 | 덧글(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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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노트 at 2007/02/07 02:59
설마...19금...그런것 까지..?
It's hard to type Korean with this computer.
Commented by 동굴아저씨 at 2007/02/07 03:16
19금?
Commented by 설아 at 2007/02/07 09:31
조만간 책으로 읽을 수 있는겁니까~+_+기대되네요.
Commented by 시니야 at 2007/02/07 10:00
용돈...........쓰지 말아야갰군료;ㅂ;.... 트리니티 사야 되는ㄷ.....(.....)
Commented by 세현 at 2007/02/07 10:19
용돈 모아놓은 보람이 있습니다!! 이주일 내로 보겠군요.
아아, 그리고 설마 윗분들 말씀처럼 클로디는 유릭처럼 맞고 피 튀기는 정도가 아니라 19금인 겁니까!! 매우 좋습니다. (흐뭇)
Commented by at 2007/02/07 10:41
와아>_<!! 드디어 나오는 것이로군요. 두근두근합니다.
Commented by 희야 at 2007/02/07 10:53
와아, 귀국일정에 맞추어 책을 볼 수 있겠군요. 기쁩니다. 귀국 후 일을 생각하면 우울했는데 그래도 기쁜 일이 생기네요.
Commented by Thanatos at 2007/02/07 11:08
단번에 그렇게 많이!!!!
기쁩니다!!
Commented by 은천 at 2007/02/07 12:37
으아아!! ;ㅁ;)!! 드디어군요!! ㅠㅠㅠ 둑훈둑훈 가슴이 뜁니다 ㅠㅠ
Commented by 말랑이 at 2007/02/07 12:42
우왓 단번에 3권까지...!!>ㅁ<)//기뻐요 기뻐요~
Commented by 시우 at 2007/02/07 13:05
어머나~ 한번에 풀리는 겁니까? 이런 기쁜 일이~(헤죽헤죽)
Commented by 위어 at 2007/02/07 13:31
머지않아 설날이라는 것을 위안 삼도록 하겠습니다[...]
Commented by 명휘 at 2007/02/07 14:17
와아아아아아아아아... 돈 없는데 일났네요!!! OTL
Commented by 블루 가넷 at 2007/02/07 14:33
...세뱃돈 모아야겠군요OTL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7/02/07 15:22
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두근두근~
Commented by savants at 2007/02/07 16:54
역시 부지런하십니다!
Commented by 미르딘 at 2007/02/07 23:55
즐거운 설날 선물이 될 듯 합니다.
연재분이 1권 좀 넘겠지 싶었는데 2/3이라니 행복 그 자체.
게다가 동시시대라니, 대 행복..
Commented by 나트 괴도 at 2007/02/08 00:08
오오오오오오!! 요즘 금전적인 여유가 생겨서 걱정은 전혀 없습니다. 구매가능 하다고 말씀하시는 그 즉시 구매하러 서점으로 달려갈 생각입니다(인터넷 서점은 불가합니다...ㅠ) 빨리 나오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Commented by yu122 at 2007/02/08 00:28
어제 갑자기 용돈이 생겨서 친구네 집 근처 책방에서 룬의 아이들 데모닉 전권을 구입하려했으나.... 오늘 발견한 북천의 사슬 발간 소식에 데모닉은 나중에 돈생기면 사기로 했습니다. -_-... 홍염의 성좌 절판으로 고생을 너무해서.... 북천은 나오자 마자 다 질러버리려합니다. (이게 고3올라가는 학생의 현실ㅜㅁㅠ) 그래도,. 북천 나온다니 너무 좋습니다 >ㅁ<
Commented by 청룡 at 2007/02/08 21:36
1~3권 한꺼번에 발간됐으면 좋겠어요.
출판사에서 강제로 출간일을 띄우지는 않겠죠? 덜덜~~
Commented by 제라스 at 2007/02/08 23:46
흑흑흑, 기필고 설날 연휴 전까지는 돌아가겠습니다악-!!!!
실은 지금 집을 떠나왔거든요. 아마 14일쯤 돌아갈 것 같은데,
설마 나온지 하루만에 레어 아이템으로 등극하는건 아니겠죠...[후덜덜]
Commented by 향기 at 2007/02/09 02:11
...아, 임금 미지급 상태라 슬픕니다.ㅠㅠ

그래도 2월 안에 돈 들어올 일 있으니, 기다리겠사와요!
Commented by 나오 at 2007/03/02 19:52
그래도.... 유릭 군 잠시 얼굴 비쳐주셨으면 하는 바램이..ㅠㅠ
2권에 보니까... 카이슐츠 살아있을 때랑 16살 유릭 초토화 4인방이 나오던;=ㅅ=덜덜;
몹시 기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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