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권까지 다 넘겼습니다. 사실 1, 2권 넘기고 좀 여유있게 하려고 했는데............... 그게 또 제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라;; 다 하고나니 머리가 퀭~ 해요;
일단 일정은 설연휴 전으로 잡혀 있습니다(더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 연재분량은 1권의 2/3정도 되는 분량이고, 2권 중반즈음에서 내용이 대반전해서 확 넘어갑니다. '홍염의 성좌'와 같은 시대가 되죠. 동시대는 동시래도, '홍염의 성좌'에 의존하는 내용은 없습니다. 앞으로도 없을 거고요. 전편, 후편의 개념이 아닌 같은 설정 아래에서 이루어지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일전에, 남자는 고생해봐야 맞는 것 정도로 끝나지만 여자는 아니라고 말했는데......... 클로드 이 녀석은 보면 볼 수록 맞는 걸로 안 끝날 것 같아요;;
# by | 2007/02/07 01:16 | 제작노트 | 트랙백 | 덧글(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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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hard to type Korean with this computer.
아아, 그리고 설마 윗분들 말씀처럼 클로디는 유릭처럼 맞고 피 튀기는 정도가 아니라 19금인 겁니까!! 매우 좋습니다. (흐뭇)
기쁩니다!!
연재분이 1권 좀 넘겠지 싶었는데 2/3이라니 행복 그 자체.
게다가 동시시대라니, 대 행복..
출판사에서 강제로 출간일을 띄우지는 않겠죠? 덜덜~~
실은 지금 집을 떠나왔거든요. 아마 14일쯤 돌아갈 것 같은데,
설마 나온지 하루만에 레어 아이템으로 등극하는건 아니겠죠...[후덜덜]
그래도 2월 안에 돈 들어올 일 있으니, 기다리겠사와요!
2권에 보니까... 카이슐츠 살아있을 때랑 16살 유릭 초토화 4인방이 나오던;=ㅅ=덜덜;
몹시 기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