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천의 사슬 - 아그리피나, 클로드





클로드 덕에 뭔가 대단히 짜증이 나 계신듯한 아그리피나! 입니다.


둘이서 뭘 하든, 결국에는 바보모자.  크로노스가 클로드와 아그리피나를 좋아하는 건 순전히 '귀여워서' 입니다.
 
 
 
 
 
 
 
 

by 아울양 | 2007/02/14 01:24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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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7/02/14 01:25
클로드가 어디있나싶었는데 자고 있군요. Zzzzzz
Commented by 노트 at 2007/02/14 03:01
아그리피나님, 귀여운 분이셨던 겁니까...(..)
그나저나 클로드 머리가 저랬군요. 저는 그냥 긴 생머리인줄로만 알았습니다.
Commented by 명휘 at 2007/02/14 10:51
와아아아.. 귀엽습니다....:D
클로드가 어디있나.. 한참 해맸습니다만... 자고 있었던 거였어요 ㅋㅋㅋ:D
모자덮밥을 원하는 루카씨가 저 모습을 스토킹 하고 있지는 않을런지요 ㅋㅋ
Commented by 리힌 at 2007/02/14 13:45
클로드 뒷통수가 매력적이네요-
Commented by 소하 at 2007/02/14 14:29
왜 짜증이 나셨는지가 은근히 궁금해졌습니다
역시 편식?[<<<] 아니면 글자?[<<<]
Commented by 블루 가넷 at 2007/02/14 17:54
저는 홍염 읽었을 때 아그리피나는 긴 생머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는데 아울님 그림을 보니 곱슬머리더군요;;; 그리고 아피씨가 짜증이 나신 이유는 클로디가 피망을 안 먹어서가 아닐까요[<-]
Commented by 세현 at 2007/02/14 19:14
아앗! 어머니의 다리를 베고 누워서 낮잠!! 인 겁니까!!!
이렇게 귀여울데가. 어쩌면, 아그피리나 님은 클로디와 다정하게(?) 담소(?)를 즐기고 싶었는데 클로디가 잠들어버려서 삐치신 게 아닐까요?;;
...그리고 아그리피나의 무릎베게를 하고 싶던 루카는 클로디에게 삐치고, 그 뒷모습을 지켜보던 크로노스는 두 귀여운 애완동물(?) 정조(?)의 위협을 느껴서 루카를 싫어했던 것일지도. (망상의 세계란;;)
Commented by 이타르시아 at 2007/02/14 21:29
..............너, 너무 귀여워요;
아니 그런데 저 잘록한 허리는.......ㄱ-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7/02/17 01:01
아르메리아/ 다 커서도 그렇게 자는데-_-; 저 나이때는 엄청 자댔을걸요.

노트/ 아기라서;;

명휘/ 아니 저 때는 루카가 수도 근처에도 없었슴;;

리힌/ 아기라면 뒤퉁수!

소하/ 여러모로 짜증이;;

블루가넷/ 아그리피나는 돈이 많아서 스트레이트도 하고 웨이브도 넣고.. 그럽니다. --

세현/ 그, 그런;;

이타르시아/ 굵은데요;;
Commented by 유진 at 2007/02/18 18:55
대체 어떻게 이플릭셔스에게 안 들키고 낳았는지 궁금해요... 그리고 솔직히 키우지는 않은 무책임한 어머니...... 그러니 아들 성격이 저모양(...)이 되었지요. 유릭과 나란히 세워놓으면 서로 한방씩 먹이지 않을까 생각중... 그게 말이든 행동이든 말이죠. 그런 의미에서는 참 잘 자란 클로드....(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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