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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아울양 | 2007/02/14 01:24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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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잡스럽고 사소한 이야기들
by 아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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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클로드 머리가 저랬군요. 저는 그냥 긴 생머리인줄로만 알았습니다.
클로드가 어디있나.. 한참 해맸습니다만... 자고 있었던 거였어요 ㅋㅋㅋ:D
모자덮밥을 원하는 루카씨가 저 모습을 스토킹 하고 있지는 않을런지요 ㅋㅋ
역시 편식?[<<<] 아니면 글자?[<<<]
이렇게 귀여울데가. 어쩌면, 아그피리나 님은 클로디와 다정하게(?) 담소(?)를 즐기고 싶었는데 클로디가 잠들어버려서 삐치신 게 아닐까요?;;
...그리고 아그리피나의 무릎베게를 하고 싶던 루카는 클로디에게 삐치고, 그 뒷모습을 지켜보던 크로노스는 두 귀여운 애완동물(?) 정조(?)의 위협을 느껴서 루카를 싫어했던 것일지도. (망상의 세계란;;)
아니 그런데 저 잘록한 허리는.......ㄱ-
노트/ 아기라서;;
명휘/ 아니 저 때는 루카가 수도 근처에도 없었슴;;
리힌/ 아기라면 뒤퉁수!
소하/ 여러모로 짜증이;;
블루가넷/ 아그리피나는 돈이 많아서 스트레이트도 하고 웨이브도 넣고.. 그럽니다. --
세현/ 그, 그런;;
이타르시아/ 굵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