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북천의 사슬 1, 2권이 나왔습니다!
나온다 나온다 나와요 나올 겁니다 이제 정말 나온다니까요, 하다보니 1월에 나온다는 책이 벌써 2월 말에 나왔습니다. 좀 느려졌지만 나왔습니다.

1. 과거는 이미 정해진 겁니다. 변하는 것은 현재와 미래 뿐입니다.
2. 젊은 루카의 굴욕은 끝이 없습니다.
3. 클로디는 첫키스를 당합니다. 아마 본인도 그게 첫키스인 줄 몰랐을 거에요.
4. 결국 승자는 애아부지 입니다. 루카가 아무리 바둥거려봤자 씨없는 수박일 뿐입니다.
5. 그녀가 누님이 된 사유는 무척이나 특별합니다.
6. 클로디의 성격은 그다지 변하지 않았습니다. 서장의 그는 완전 카메라발입니다.
7. 소녀가 등장했습니다.
이백년이 지나도 여전히 버진일 지도 모르는 클로디 군.

# by | 2007/02/28 01:37 | 제작노트 | 트랙백 | 덧글(3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이제 정말 하루이틀사이로 볼수 있겠네요~
외국에 있지만 저도 얼른 볼 수 있기를 두 손모아 기도하겠습니다!!
이제 인터넷 서점에 뜨기를 기도하는 수밖에....!!
아울님은 이렇게 성실하게 생활하고 계신데 전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군요..oTL
다시한번 맘을 다잡고 ;ㅂ; 아하하하..
신간출간도 독자분들께 큰 선물입니다만 아울님이 건강해지시는게 더 좋은소식일거 같네요..(제살을 간절히 드리고 싶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ㅂ'
젊은 루카, 정말 귀여웠습니다 ㅋㅋㅋ 다시 돌아와줘..ㅠ.ㅠ ㅋㅋ 그러고 보니 정말로 서장의 클로디는 카메라발이더군요.....(..) 여전히 귀여운 그대 였습니다;
병원가야하는데 미친듯이 책 읽다가 다 읽자마자 컴퓨터 먼저 틀었습니다;; 하핫.. 어서어서 3권이 나오기만 기다리고 있을게요...;ㅂ;
저도 그 첫키스의 장면, 저언혀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가 다시 한 번 읽어보고 엉?했다죠. 200년 전, 버터가 숙성되기 전의 그는 꽤나 재미있는 사람이었어요[<-]
...첫키스는 아직 느끼버터 숙성이 다 되지는 못한 그 분과 함께.
자자, 3권은 언제 출판하십니까?
아르메리아/ 감사합니다. ^ㅁ^
Ethel/ 이제 제대로 풀린 것 같더라고요. -ㅁ-;
룰루랄라/ 감사합니다. ^^)*
사이암/ 감사합니다. >ㅅ<
노트/ 감사합니다. ^ㅅ^
치에/ 예스24에 떴더라고요. -ㅁ-;
kaslan/ 설마;
kiril/ 둘 다 대장인데 설마;; 큰 일이야 날라고요.
Karma/ 다녀 오셔요~
Gullveig/ 좋군요~
나는그네/ 감사합니다. ^^
SB/ 네, 네타일 것 까지는;
RedWolf/ 오랜만입니다~ -ㅁ-)/ 잘 지내셨나요?
은천/ 감사합니다. ^ㅂ^
Lemiel/ 초컬릿!
홍염의 눈동자/ 네, 드디어...나오는 겁니다;; 좀 오래 걸리긴 했지요.
나트 괴도/ 분명 첫키스였어요....첫뽀뽀려나?
명휘/ ....슝 하고 지나가서; 못 보셨나;; 보군요.
시우/ 감사합니다. ^ㅁ^
블루가넷/ ....누구나 까칠하고 귀여운 시절이 있는 법입니다.. 버터백작이라 할 지라도요.
말랑이/ 뭘요~
위어/ 화이팅. -ㅁ-)/
엘/ 반짝 반짝 하게 닦아줬어요.
세현/ 그건 저도 잘;;
니아/ 화이팅~ 입니다. >ㅁ<
바로 사서 2권까지 다 봤습니다(새벽 3시 넘어서까지 읽었더니 머리가 띵 하네요;ㅁ;).
3번 항목은 보는 순간, '이거, 설마?'했는데...^^;; 키스한 대상도 대상이지만 그 클로디니까 첫키스하고 그렇게 자연스럽게 넘어가리라고 예상 못해서 보고서도 당황했지 뭡니까-_-;;;;
암튼 수고하셨습니다~ *>.<*
언제 뜨려나 기다리다 사셨단 얘기듣고 주문하고 오는 길입니다. 그나저나 리플읽는게 슬프네요 (나도 읽고싶단 말입니다!!)
크기가 알맞아서 가방에 넣고다니면서 읽기 좋아요~
아 홍염도 산다산다 하면서 아직 못사고 있는중인데 ㅠ
이것까지 나오면. 윽..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