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를 키우는 분이 이렇게 말씀하시더라.
"우리 **는 말이에요, 한대 후려치려고 하면 혼내는 줄 알고 납작 엎드려요. ^^ 정말 귀엽다니깐요."
한번 해 보고 싶어졌다. 납작 엎드려 비굴한 모습이라니.....엄청 귀여울 것 같아!
집에 가서 ^ㅁ^ 하고 웃으며 룐사마를 몇대 후려쳐 봤다.
북-
피철철.
"우리 **는 말이에요, 한대 후려치려고 하면 혼내는 줄 알고 납작 엎드려요. ^^ 정말 귀엽다니깐요."
한번 해 보고 싶어졌다. 납작 엎드려 비굴한 모습이라니.....엄청 귀여울 것 같아!
집에 가서 ^ㅁ^ 하고 웃으며 룐사마를 몇대 후려쳐 봤다.
북-
피철철.

니 한번만 더 까불어 봐라.
# by | 2007/03/07 02:24 | 룐사마 | 트랙백 | 덧글(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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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제가 이상한건가요ㅠㅠ
역시 개양인가..ㅠㅠ
이러셨었습니다..(지금은 다른 집에 가서 눈치볼 걱정 안하고 잘먹고 잘살고 있지만요)
...
그저 상하관계에 철저한 개와 그다지 철저하지 않은 고양이의 차이려니..
그래도 부욱...피철철은...;;;
역시 룐사마?!
(고양이 특유의 동공이 확 커지면서 땡글땡글)
그럼 너무 귀여워서 때리지는 못하고 마구 쓰다듬게 됩니다.
고양이도 개체별 차이인듯!
역설/ 매우 차이납니다;;
노트/ 너무 떠받들어서;;
엘케인과지크/ 네, 걍 북- 하고 긁었;;
moqq/ 그건 너무 자주 봐서... 좀 색다른 껌딱지를 보고 싶었달까요;;
savants/ 네, 제가 너무 무엄하게 굴었던 겁니다... 흑흑.
향기/ 룐사마는 겁 안 먹어요. ㄱ-;; 화만 내시던걸요.
좀비君/ 너무 강하셔요..흑흑.
Karma/ 무엄하게 군 제 잘못이에요.
미치르/ .........개양이;; 인겁니다.
rymel/ ;;
홍염의눈동자/ 그렇죠...
루리아/ 우리 룐사마는 절대로 안 맞아서... (맞아주시지도 않지만;)
말랑이/ 남잔데요;;
마유/ 근데 룐사마는 그게 안 되요...ㄱ-;;
동굴아저씨/ 네, 부욱....
세현/ 네, 룐'사마' 지요.
코코넛밀크/ 그래요, 저희들이 너무 모셔서;; 그런 걸지도요.
...(파리채...)
그러고나니 파리채만 들면 움찔움찔...(...)
지금은 누군가가 대려가버린 그 냐옹이가 보고 싶습니다.
나는 동물들이랑 상성이 나쁜가?
가위바위보 지는 바람에 구슬공예반입성. 안습-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