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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아울양 | 2007/03/09 11:06 | 제작노트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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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잡스럽고 사소한 이야기들
by 아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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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매 문구에 흠칫 놀랐습니다!
삼성보너스포인트남은거홀랑다써버렸습니다.. (그래봤자 그동안 줄창써와서얼마없었지만요)
.......사인받고 싶어요!(운다)
(현재 감기로 열올라 정신 반쯤 나간 한 사람)
홍염때의 사태를 의도적으로 반복하는 것인가 -_-;;
그래서 이번에는 그 고생안하려구 미리미리 주문했는데
일주일만에 배송입니다;;
'좀 있다 사자', 혹은 '무거운데 인터넷에서 사자' 했으면 지금쯤 속이 바짝 바짝 타 들어갔겠어요.
지금은 북천의 사슬1,2권 다 읽고 홍염의 성좌도 다시 다 읽고 3권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ㅅ<)/
내일안에 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클로디가 보고 싶어요;;; ㅠㅠ
예약으로 사면 노트와 케이스를 줬는데..
북천의 사슬은 기대하면 슬프겠죠....;;
쿄가키/ 저도 빌게요-_-;
명휘/ 갈수록 출판사 음모론에 무게가 실리고 있어요;
kaslan/ 아직은 괜찮을 겁니다;
바람의빛/ 일주일만에!가 포인트군요-_-;
savants/ 아직은 아닐....걸요?
이르/ 저도 흠칫했습니다. -_-;
향기/ 저도 해 드리고 싶어요!!
쿄가키/ 같이 만세!
옐/ 그럴지도요;;
visha/ 일주일;;
세르네즈/ 우어~ 그런 거였습니까;;
말랑이/ 다행입니다. -ㅁ-;
블루가넷/ 빨리 사는게-_-; 최고인 겁니다.
세현/ 저도 어떻게 될 지 모르겠어요;;
이슈벨/ 찔러야;; 보내 준 겁니까;;
Thanatos/ 슬프실 걸요. ㄱ-;;
크레마/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제라스/ 고쳐질 때까지는 있을 겁니다. -ㅁ-;;
루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