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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천의 사슬..... 서점상황;;






...............한정판매;; 입니다. -_-; 
 
 
 
아마 지난주 수요일날 나왔던 것 같은데;;; 아니 이건 이벤트 상품도 아니고 뭔 한정 판매래;;;
 
 
 

by 아울양 | 2007/03/09 11:06 | 제작노트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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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좀비君 at 2007/03/09 11:10
...저, 저거! 몹시 불안하군요. 사러갈 때까지 책이 남아있을까요..ㅠㅠ
Commented by 쿄가키 at 2007/03/09 11:13
...미리 예약해 놓았다는 것에 한 줄기 희망을!
Commented by 명휘 at 2007/03/09 11:38
허허허허헛.... 아직 안사신 분들께는 지름신을 강림시키는 강력한 포스팅이 되겠군요 ㅋㅋ <-이미 샀다.
Commented by kaslan at 2007/03/09 11:53
;;;교보에 예약 주문 해놨는데 과연 살 수 있을 것인가! 후덜덜
Commented by 바람의빛 at 2007/03/09 12:49
전 다행히(일주일만에) 내일 받을 수 있네요..T.T
Commented by savants at 2007/03/09 13:25
레어군요..;
Commented by 이르 at 2007/03/09 13:25
...어제 주문하길 잘했네요...;;;
한정판매 문구에 흠칫 놀랐습니다!
Commented by 향기 at 2007/03/09 13:39
주문! 했어요 바~~~앙금요.
삼성보너스포인트남은거홀랑다써버렸습니다.. (그래봤자 그동안 줄창써와서얼마없었지만요)

.......사인받고 싶어요!(운다)
Commented by 쿄가키 at 2007/03/09 16:07
......오늘 온답니다! 만세! /;ㅁ;/
(현재 감기로 열올라 정신 반쯤 나간 한 사람)
Commented by at 2007/03/09 16:25
역시 출판사의 상술..........
홍염때의 사태를 의도적으로 반복하는 것인가 -_-;;
Commented by visha at 2007/03/09 17:04
홍염 구하느라고 얼마나 힘들었는지!
그래서 이번에는 그 고생안하려구 미리미리 주문했는데
일주일만에 배송입니다;;
Commented by 세르네즈 at 2007/03/09 17:19
출간된 날 바로 홍대의 서점에 가서 구해놓길 잘했군요;ㅁ;
'좀 있다 사자', 혹은 '무거운데 인터넷에서 사자' 했으면 지금쯤 속이 바짝 바짝 타 들어갔겠어요.
Commented by 말랑이 at 2007/03/09 22:23
동인지도 아니고 조금만 아차했다가는 평생 후회할뻔했네요~
지금은 북천의 사슬1,2권 다 읽고 홍염의 성좌도 다시 다 읽고 3권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ㅅ<)/
Commented by 블루 가넷 at 2007/03/09 22:47
출간되자마자 고 3이라는 사실은 상큼히 우주 저 너머로 날려버리고 홍대까지 튀어가서 사온 보람이 있군요![<-]
Commented by 세현 at 2007/03/09 23:18
한정판매... 바로 사지 않고, 좀만 더- 라거나 용돈이 없었다면 큰일날 뻔 했는데요?;;;
Commented by 이슈벨 at 2007/03/09 23:23
어제 열받아서 찔렀더니 오늘 발송되었군요(...말 안했으면 언제 올 생각이었던지;;)
내일안에 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클로디가 보고 싶어요;;; ㅠㅠ
Commented by Thanatos at 2007/03/10 00:42
룬의 아이들 예약 판매가 생각나네요.
예약으로 사면 노트와 케이스를 줬는데..

북천의 사슬은 기대하면 슬프겠죠....;;
Commented by 크레마 at 2007/03/10 17:35
어... 그럼 나중에는 못사는 건가요?
Commented by 제라스 at 2007/03/10 18:34
어, 엄마아~!! 지금 입금 기계가 고장나서 못하고 있는데... 난 몰라아~
Commented by 루첼 at 2007/03/10 18:57
헉?;;; 현재 학교 교재와 기타잡비에 치여서 사고싶은거 하나도 못사고 있는데orz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7/03/11 01:28
좀비君/ 저도 몰라요... 흑흑.

쿄가키/ 저도 빌게요-_-;

명휘/ 갈수록 출판사 음모론에 무게가 실리고 있어요;

kaslan/ 아직은 괜찮을 겁니다;

바람의빛/ 일주일만에!가 포인트군요-_-;

savants/ 아직은 아닐....걸요?

이르/ 저도 흠칫했습니다. -_-;

향기/ 저도 해 드리고 싶어요!!

쿄가키/ 같이 만세!

옐/ 그럴지도요;;

visha/ 일주일;;

세르네즈/ 우어~ 그런 거였습니까;;

말랑이/ 다행입니다. -ㅁ-;

블루가넷/ 빨리 사는게-_-; 최고인 겁니다.

세현/ 저도 어떻게 될 지 모르겠어요;;

이슈벨/ 찔러야;; 보내 준 겁니까;;

Thanatos/ 슬프실 걸요. ㄱ-;;

크레마/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제라스/ 고쳐질 때까지는 있을 겁니다. -ㅁ-;;

루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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