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든 조용히 처박혀서 곰곰이 생각한 다음, 미친듯이 일하고 자빠져 있고 싶음.
짜증이 잔뜩 나서 여기저기 성질 버럭 버럭 내고 싶은 기분이에요, 뭔가 대단히 꼬인 기분이라 이리저리 으르렁대는 중이에요..... 근데 뭐에 꼬여 있는 지 통 모르겠어요. 아, 젠장. 왜 이런담.
# by | 2007/03/14 02:55 | 제작노트 | 트랙백 | 덧글(9)
# by 아울양 | 2007/03/14 02:55 | 제작노트 | 트랙백 | 덧글(9)
매우 잡스럽고 사소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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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땐 너무 참지 마시고 화 내셔요~
사람한테 화내면 뒤끝이 있으니 이런 일기식으로라도 화를 내니까 좀 많이
풀리더라구요~ 사람이 살다보면 그럴수도 있죠~ ^^
저는 개인적으로 자서는 안 되는 시간에 매우 잡니다. 그리고 배고플 때 쯤 일어나서 매우 먹고는 다시 잡니다. 그리고 연습장을 펼쳐서 매우 낙서를 하고 마음에 드는 말을 쓴 다음 또 잡니다. ...그렇게 허망한 며칠을 보내면 좀 나아지는데,
며칠 지나면 비참해 진다는 어마어마한 단점이 있습니다;;;;
...결론은 시간이 해결해 준다는 것. 노래방 같은 데 (혼자) 가서 소리 질러보는 것도 좋습니다. 지인들에게 짜증 내기는 미안하잖아요^-^
사탕을 못받으신건... 아닌지???
LovelyJung/ 아하하;; 좋은 방법이네요. ^^
savants/ 비공개처리 하는 걸 깜빡 한다거나;
나트 괴도/ 그, 그런;;
Thanatos/ 일 해야 해서;;
세현/ 그렇죠..... 그냥 뒹굴 뒹굴 굴러다녀야 하는 건가;;
매드아티스트/ 뜨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