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바라는 건.....





어디든 조용히 처박혀서 곰곰이 생각한 다음, 미친듯이 일하고 자빠져 있고 싶음.




짜증이 잔뜩 나서 여기저기 성질 버럭 버럭 내고 싶은 기분이에요, 뭔가 대단히 꼬인 기분이라 이리저리 으르렁대는 중이에요..... 근데 뭐에 꼬여 있는 지 통 모르겠어요. 아, 젠장. 왜 이런담.



by 아울양 | 2007/03/14 02:55 | 제작노트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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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동굴아저씨 at 2007/03/14 03:07
봄이군요...
Commented by LovelyJung at 2007/03/14 05:49
뭔가... 스트레스가 극에 달했을때 사소한것에도 버럭이 되는것 같아요
그럴땐 너무 참지 마시고 화 내셔요~
사람한테 화내면 뒤끝이 있으니 이런 일기식으로라도 화를 내니까 좀 많이
풀리더라구요~ 사람이 살다보면 그럴수도 있죠~ ^^
Commented by savants at 2007/03/14 11:10
비공개 포스팅에 욕을 도배하는겁니다. 공개되면...? 곤란하겠죠^^;
Commented by 나트 괴도 at 2007/03/14 16:18
저도 아침에 그래서 막 화내고 신경질내고 했습니다... 아무죄도 없는 사람한테요.... 죄책감이 들어서 하루종일 기분이 불안해요...
Commented by Thanatos at 2007/03/14 17:33
한숨 주무시는 것도 도움이 될 듯...
Commented by 세현 at 2007/03/14 18:46
아울님, 봄 타십니까. 역시 봄처녀?!;;;;
저는 개인적으로 자서는 안 되는 시간에 매우 잡니다. 그리고 배고플 때 쯤 일어나서 매우 먹고는 다시 잡니다. 그리고 연습장을 펼쳐서 매우 낙서를 하고 마음에 드는 말을 쓴 다음 또 잡니다. ...그렇게 허망한 며칠을 보내면 좀 나아지는데,
며칠 지나면 비참해 진다는 어마어마한 단점이 있습니다;;;;


...결론은 시간이 해결해 준다는 것. 노래방 같은 데 (혼자) 가서 소리 질러보는 것도 좋습니다. 지인들에게 짜증 내기는 미안하잖아요^-^
Commented by 매드아티스트 at 2007/03/14 22:49
저...혹시...

사탕을 못받으신건... 아닌지???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7/03/15 00:00
동굴아저씨/ 봄입니다아~

LovelyJung/ 아하하;; 좋은 방법이네요. ^^

savants/ 비공개처리 하는 걸 깜빡 한다거나;

나트 괴도/ 그, 그런;;

Thanatos/ 일 해야 해서;;

세현/ 그렇죠..... 그냥 뒹굴 뒹굴 굴러다녀야 하는 건가;;

매드아티스트/ 뜨끔!
Commented by 향기 at 2007/03/15 21:11
....음음... 봄 타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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