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18일
북천의 사슬 - 알라딘도 품절입니다-_-;

알라딘도 적극적인 문의가 필요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건 뭐;; 어마어마하게 팔려서 그렇다면 그런가보다 하겠는데, 유통망이 삐꾸나서 이리 된 거라니...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허구헌날 품절, 그것도 한달도 안 되어 품절. 이러다 내 별호가 한달품절작가가 될 지도 몰라요.
# by | 2007/03/18 17:24 | 제작노트 | 트랙백 | 덧글(20)

# by 아울양 | 2007/03/18 17:24 | 제작노트 | 트랙백 | 덧글(20)
매우 잡스럽고 사소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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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홍염 5권 구한다고 발품 팔던 때가 생각나는군요. 재판될 가능성이 거의 없을 것 같아서 필사적으로 돌아다녔던 눈물나는 기억이;ㅁ;
── 문학적 관습이 변화할 때, 독자의 역할은 소극적이다. 그러나 독자가 없이 문학의 변혁은 있을 수 없다. 그들이 문학에 호응하고 소비하지 않으면, 문학은 변화도 발전도 할 수 없다 ──
...그러니까 결론은, 책방에서 빌리지 말고 삽시다. 사는 사람이 있어야 책을 찍든 팔든 할 것 아닌가요.
http://blog.naver.com/darkangel207/60015614828
이 글이 생각나네요.......아는 언니 블로그 글인데,
돈이 없어서 아직 사지 못한 북천의 사슬이 슬슬 품절된다니 이런 걱정되는 사태가..ㄱ-;
비슷한 사태인것 같은데 저도 열심히 못 구하게 되면 열심히 전화로 문의해봐야겠군요...llloTL
영예의 자리(?)이기는 한데 그런 작가님이 소속된 출판사는 책을 구하지 못한 독자들로 인해 조금 고역을 겪을 테죠. 문의전화라던가, 빨리 재판 안하면 테러 할겁니다 등등의 협박 전화라던가. (그렇죠?;;;;)
좋은거 아닌가요?? ㅇㅅㅇ;
이제 홍염 전권 구입했어요
아 이제 북천 사야할 시간 ㅋ
이르/ 다행입니다;
ruhean/ 그, 그래야 겠습니다;
동굴아저씨/ 네;
Thanatos/ 그럴지도요;
나트 괴도/ 출판사 - 서점 - 독자를 이어주는 선이죠.
마유/ 거긴 총판이라;
비밀글/ 그러게 말입니다;; 황당해서 미치겠어요!
sams/ 하지만 왜 소비자한테 적극적인 문의를 시키는 건지 모르겎달까요;;
쿄가키/ 그러게 말입니다-_-;
은람/ 뭔가 케이스가 엄청나게 비슷하군요.
세현/ 그럴...듯이요?
향기/ 잘 하셨습니다. -ㅁ-;;
Kirika☆ / 좋은 거겠...지요;
사이키버밀리언/ 도매서점이라면 문제 없을 듯;
홍염의 눈동자/ 비슷하죠;
시언/ 글쎄;; 언제 나올 지는 몰라요;;
놀부전/ 서두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