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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천의 사슬 - 타마라



블로그 화면을 크게 한 기념으로 크게 그려본 타마라
안 깨져서 좋군요.





알고보면 클로드의 연상되는 타마라, 느긋하게 키워잡수는 분위기라기 보다는 농락하는 분위기이긴 하지만....그래도 클로드 주제에 이 정도면 된 거죠, 뭐. 클로드는 알아잡숴주세요 하는 녀석인지라 연상이 아니면 안된다니깐요. 그러니 아직 총각이지.




by 아울양 | 2007/05/29 01:12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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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련 at 2007/05/29 01:16
저만 그런가요. 엑박이네요 ㅠㅠ ( ")
Commented by 아련 at 2007/05/29 01:16
앗. 보인다. (-_-;)
Commented by 루리아 at 2007/05/29 01:26
아아....그런거군요..납득납득..(뭐가? 어디가?)
Commented by 로아 at 2007/05/29 01:40
어마나, 총각 ..........
왜 이런것만 보이지 T,T
Commented by 향기 at 2007/05/29 02:17
.....그림인데, 페로몬이 나오고 있..

아, 정신차려야지.
Commented by 쿄가키 at 2007/05/29 08:51
과연... 키워 잡수시는 것도 아니시도 농락하시는 거군요.
아피가 팔불출 바보 엄마였다면, 타마라는 진정한 여왕님 포스일까요.
Commented by 서군시언 at 2007/05/29 12:46
취향이라는 걸까요...(...)
Commented by 미비키 at 2007/05/29 16:29
운나쁘면 백작님도 함께 농락을...(...)
Commented by 에바 at 2007/05/29 17:27
와아아아~!! 너무 이뻐요!!... 대단하십니다....!
Commented by 리힌 at 2007/05/29 18:06
타마라양 커스튬은 언제나 아름다워요(...처음엔 여관집 딸내미가 아니라 공주님이나 사제님인줄 알았던;)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7/05/30 01:43
아련/ 수선완료랄까요.

루리아/ 무얼 납득하신 겁니까아~

로아/ 제일 중요한 거니까요.

향기/ ;;

쿄가키/ 타마라도 여왕은 여왕이죠... 방랑의 여왕인게 문제랄까;;

서군시언/ 귀여운 남자를 좋아한달까요.

미비키/ 백작님은 경쟁자!

에바/ 감사~합니다.

리힌/ 레이스를 주렁 주렁 달아줄 수 없어서 무늬에 신경쓰게 되는 코스튬이랄까요-_-;
Commented by 냐무 at 2007/05/30 14:32
문득 든 생각.. 타마라양 다리가 매우 길군요...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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