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29일
북천의 사슬 - 타마라

블로그 화면을 크게 한 기념으로 크게 그려본 타마라
안 깨져서 좋군요.
안 깨져서 좋군요.
알고보면 클로드의 연상되는 타마라, 느긋하게 키워잡수는 분위기라기 보다는 농락하는 분위기이긴 하지만....그래도 클로드 주제에 이 정도면 된 거죠, 뭐. 클로드는 알아잡숴주세요 하는 녀석인지라 연상이 아니면 안된다니깐요.
# by | 2007/05/29 01:12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12)

# by 아울양 | 2007/05/29 01:12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12)
매우 잡스럽고 사소한 이야기들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왜 이런것만 보이지 T,T
아, 정신차려야지.
아피가 팔불출 바보 엄마였다면, 타마라는 진정한 여왕님 포스일까요.
루리아/ 무얼 납득하신 겁니까아~
로아/ 제일 중요한 거니까요.
향기/ ;;
쿄가키/ 타마라도 여왕은 여왕이죠... 방랑의 여왕인게 문제랄까;;
서군시언/ 귀여운 남자를 좋아한달까요.
미비키/ 백작님은 경쟁자!
에바/ 감사~합니다.
리힌/ 레이스를 주렁 주렁 달아줄 수 없어서 무늬에 신경쓰게 되는 코스튬이랄까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