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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풍채 좋으신 룐사마.



그 동안 디카가 사라져버렸지 뭡니까-_-; 제가 늘 그러하듯 한 몇분 부산스레 찾다가 귀찮아서 관두고 관두고 관두고.... 하다보니 룐사마 사진도 못 찍고 있었더랩니다.

그런데 오늘 집에 돌아와보니 방문 앞에 떡하니 놓여 있더군요. (왜 거기에 있게 된 건지는 모릅니다만;;)



이 포스팅 에 리플을 다신 우아한 냉혹님-_-;;의 말씀에 뜨끔해서 얼른 올리는 겁니다.



p.s. 목욕 후입니다!




by 아울양 | 2007/06/17 01:23 | 룐사마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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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eryu at 2007/06/17 01:31
저도 룐사마 보러 온답니다. 다른 글들은 '아 아울님은 이런 생각을 하시는구나...' 하는 정도로만 구경하고요. 룐사마 사진 한번 뜨면 몇분씩 감상하죠. ^^
이번 사진은 목욕 후의 사진인가봐요. 털이 갈색이에요!! 언제나처럼 우아하십니다.
Commented by sei0607 at 2007/06/17 01:31
......목이 없...[퍼억]
여전히 멋진 자태를 뽐내시고 계시는 룐사마로군요.
Commented by 루리아 at 2007/06/17 01:37
오오..저 카리스마 가득한 눈빛!

그리고.........변색해버린 앞발!!!! =ㅂ=;
Commented by Thanatos at 2007/06/17 01:59
저런 색의 털이었다니........... 확연히 바뀌었군요....
Commented by 에바 at 2007/06/17 02:40
고와지셨군요... 몰라보겠습니다..
Commented by 서군시언 at 2007/06/17 10:33
몰랐는데(ㅡ_ㅡ;;;;) 눈이 파란 색이네요. 예뻐요^^.
Commented by 우아한냉혹 at 2007/06/17 12:14
앗 감사해요 자룡이님하 >ㅁ<
Commented by 구름맛사탕 at 2007/06/17 12:30
헉 초코빛이지 말입니다..ㄷㄷㄷ
Commented by 향기 at 2007/06/18 02:49
....원래, 이런 빛깔의 털이었군요.

....그랬구나..
Commented by 시우 at 2007/06/18 09:57
자 영롱한 눈빛이라니~~!!!!
Commented by laila at 2007/06/19 10:52
아아... 저 우아하신 자태... 간만에 눈정화... 인데... 기분탓일까요, 왠지 털색이 좀 더 뽀얘지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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