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팩트 룐사마


새벽에 보니 룐사마가 이러고 계시더군요.


그러니까 말입니다.... 이 모습을 가로로 보면..



도무지 간편할 것 같지 않은 포즈!



뭔가 고행수행 하는 듯한 모습 입니다!






P.S. 저거 걸레 대야;; 입니다.

by 아울양 | 2007/06/21 01:56 | 룐사마 | 트랙백 | 덧글(14)

트랙백 주소 : http://owljjang.egloos.com/tb/324221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루첼 at 2007/06/21 02:01
상자가 없어서 저기 들어간게 아닐까요[..]
Commented by 토묘 at 2007/06/21 02:04
그래도 꿋꿋히 있는걸보면 어쩐지 기분이 나쁘지 않은가봐요!>_<
Commented by 구름맛사탕 at 2007/06/21 02:09
고양이들은 아웃백 빵을 담아주는 그 쪼끄맣고 아담한 종이봉투에도 바득바득 들어가더군요.
봉투는 세배는 될듯한 용량초과때문에 결국 갈기갈기 찢어졌지만.
Commented by 에프랑지아 at 2007/06/21 02:18
아악 귀여워요ㅜㅜㅜㅜㅜ 언제봐도 아름다우세요ㅜㅜㅜ
Commented by 겨움 at 2007/06/21 02:53
세, 세상에ㅠ_ㅠ
정말 콤팩트한 사이즈세요!! 전에 언젠가 사진으로 뵈었을 땐 상당히 늘씬 길쭉하셨는데 걸레 대야(;;)에 정말 쏘옥 들어가셨네요;ㅁ;
Commented by 향기 at 2007/06/21 09:03
....어떻게 안 쓰러지고 있는 거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무게중심이 그래도 대야 안 쪽에 있나봐요.

...머리를 조금만 숙여도 넘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Commented by 라르 at 2007/06/21 09:14
고양이들은 왜 좁은데를 좋아할까요;
불편하지 않으려나;;
Commented by 미비키 at 2007/06/21 13:11
룐사마용 바구니를 하나 마련해 주세요.(....걸레라니;;)

Commented by 루리아 at 2007/06/21 18:18
냥이들 박스홀릭은 정말 신기해요 >ㅂ<
Commented by ruhaen at 2007/06/22 02:06
저대로 홀랑, 들고가고 싶습니다+ㅁ+
Commented by 노트 at 2007/06/22 03:10
묘생에 대해 진지한 고찰이라도 하시는건가-ㅅ-//

안 넘어가는게 신기하네요.
Commented by 세현 at 2007/06/22 17:34
그러니까, 룐사마께서는 묘생에 대해 깊이 생각하시다-무려 걸레 대야에서- ...삐져나오셨다는 것을 모르시고 계셨던 거군요;;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7/06/23 01:07
루첼/ 그런 것 같아요;;

토묘/ 뭔가 집요하달까-_-; 꼭 그래야만 한다는 집요한 본능같달까.

구름맛사탕/ 다들 그런가 봐요!

에프랑지아/ 그렇죠!

겨움/ 몸을 구겨 넣다 보니;;

향기/ 제가 봐도 무척 신기하더라니깐요.

라르/ 그게 편한가 봐요 ;;

미비키/ 있기는 한데.... 너무 넓어서 그런가;;

루리아/ 네. 게다가 깔개홀릭도 대단하죠.

ruhaen/ 꽤 무거워요.....

노트/ 그러게 말입니다;

세현/ 삐져 나온;; 겁니까.
Commented by kaisa at 2007/06/23 15:34
뭐하고 계십니까, 욘사마~ㅆ~?
물 속에 있는 것처럼 숨이 텁텁막힐 것 같은 포즈시네. ㅎㅎ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