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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아울양 | 2007/06/21 01:56 | 룐사마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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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잡스럽고 사소한 이야기들
by 아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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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투는 세배는 될듯한 용량초과때문에 결국 갈기갈기 찢어졌지만.
정말 콤팩트한 사이즈세요!! 전에 언젠가 사진으로 뵈었을 땐 상당히 늘씬 길쭉하셨는데 걸레 대야(;;)에 정말 쏘옥 들어가셨네요;ㅁ;
무게중심이 그래도 대야 안 쪽에 있나봐요.
...머리를 조금만 숙여도 넘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불편하지 않으려나;;
안 넘어가는게 신기하네요.
토묘/ 뭔가 집요하달까-_-; 꼭 그래야만 한다는 집요한 본능같달까.
구름맛사탕/ 다들 그런가 봐요!
에프랑지아/ 그렇죠!
겨움/ 몸을 구겨 넣다 보니;;
향기/ 제가 봐도 무척 신기하더라니깐요.
라르/ 그게 편한가 봐요 ;;
미비키/ 있기는 한데.... 너무 넓어서 그런가;;
루리아/ 네. 게다가 깔개홀릭도 대단하죠.
ruhaen/ 꽤 무거워요.....
노트/ 그러게 말입니다;
세현/ 삐져 나온;; 겁니까.
물 속에 있는 것처럼 숨이 텁텁막힐 것 같은 포즈시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