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6월 말이군요. 내일이면 7월. 잠깐 고개 돌리고 있었더니만 할 일은 산더미입니다.
북천의 사슬은 6권 예정입니다. 4권까지 나왔으니, 절반은 이미 넘어갔고 이제 후반부에 접어든 셈이죠.
처음 계획보다는 좀 길어졌습니다. 애당초 언제나 항상 처음 계획했던 것 보다는 많아지는 아울인지라;; 이번에도 당연히 그러려니 했습니다만........ 역시나 그렇게 되는 군요;;
글 쓰는 속도가 조금만 더 빨랐으면 좋겠어요. 한달에 세권 쓴다는 전설의 속도만큼은 바라지도 않지만.... 쓰다보면 정말이지 답답하다니까요. 뭐든 구체적이고 분명한 걸 좋아하다보니, 초반에 아무 것도 없을 때는 머리털이 다 곤두서는 것 처럼 화가 난다고요.
# by | 2007/06/30 19:38 | 제작노트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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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디 좀 더 보고 싶은데 말이죠 ㅠㅠ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 괴로운 만큼, 클로디와 루스카브와 헤어지고 싶지 않아요ㅠ_ㅠ 홍염도 저한텐 너무 짧았는데 아쉬워 죽겠어요!!!
아.. 정말 북천 완결 나면 뭐 보죠.........????
룰루랄라님//바로 그걸 노리는 겁니다......
아울님, 저는 아울님처럼 쓸 수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쩄든 화이팅입니다! (루카 괴롭히긴 보는 입장에서도 재밌어요~~)
Monaca/ 전설이죠..
에바/ 10권 넘게... 듣기만 해도 무서운데요;;
가유/ 아직은 모릅니다;;
겨움/ 아직은 구체적이진 않아서;;
쿄가키/ 전 두권도 멀어 보이는데!
명휘/ ;;
ruhean/ .....저도 좀 더 괴롭히고 싶지 말입니다..
kaisa/ 많죠 ㄱ-;;
룰루랄라/ .........
서군시언/ 그, 글쎄요;;
루리아/ .........아직은 비밀-_-;;
냐무/ 루카, 너무 괴로울 텐데;
예상도 구체적으로 되기 때문에;;
6권완결이라니;;;;; 사실 너무 질질 끄는 것도 싫지만 이런 재밌는 책이 완결나온거 볼때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전 그래서 완결권은 마음의정리를 해야기 때문에 늦게 읽죠 ㅠㅠ
ㅠㅠ. 흑, 좀 더 길게 해주셔도 좋은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