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닿을 수 없을 것 같았는데, 결국에는 완료했습니다.
달리고 달리고 달리다, 하닥하닥대고 허억허억대다 비실비실 쓰러질것만 같은데 마침내 지평선 위로 결승점이 보이는 그 순간에 느끼는 희열! 그리고 그 결승점을 통과하는 순간에 깨닫죠. 같은 길이의 코스가 또 있다는 걸.
# by | 2007/07/30 01:14 | 제작노트 | 트랙백 | 덧글(23)
# by 아울양 | 2007/07/30 01:14 | 제작노트 | 트랙백 | 덧글(23)
매우 잡스럽고 사소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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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월요일!![두둥!]
설마 만렙 찍었어요~ 라거나.. 그런 건 아니길.ㅠ.ㅠ
암튼, 감축드리옵나이다! (5권 볼 생각에 벌써부터 입꼬리가 올라가요)
축하드립니다.
이제 발간소식이 들리면 Y모 사이트로 날아가서 책 들여놓으삼!! 하고 재촉해야 하는 거군요;;;
(왜 거긴 미리미리 안 들어오는 건지, 아주 안타깝습니다아~~;;;)
......나는 알XX으로 연락을 해야.....이힛힛[콜록]
예상보다 빠르군요!!!
언제나처럼 재밌게 보겠습니다^^
드디어 8월이면 볼 수 있는 겁니까?
기대중입니다아~ ^^
그런데 청어람, 좀 재깍재깍 내줬으면 하는 바램이. 특히 3권 때의 대 비극이 벌어지면 정의의 이름으로 용서하지 않겠써[<-]
아아 벌써부터 5권을 볼 생각에 가슴이 둑은 둑은 y////////y
정말로 수고하셨습니다. 축하드려요!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