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03일
북천의 사슬 - 클로드의 경우
오랜만에 해보는 만일 그랬다면 시리즈...
이번엔 클로드. 상상하는 것도 참담하지만, 클로드가 아키의 경우였다면..
이번엔 클로드. 상상하는 것도 참담하지만, 클로드가 아키의 경우였다면..

어쨌든 잘 듣고...

그날 처음 알았을 것이다.
정신적으로 절대무적인 녀석. 그 누구도 상처입힐 수 없는 녀석. 덕택에 악역들이 더 상처받아버리게 만드는 기이한 녀석.
여기서 한번 해 보는 상상. 아그리피나가 사이러스의 아내였다면?
..........끔찍해.
# by | 2007/09/03 01:40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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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처럼 한 번 먹고 버려졌을 가능성 99.99%지만;
아니 그전에, 나루에의 저주가 아그리피나의 자식들에게 떨어졌다는 가정 자체가 끔찍합니다. 두 에고이스트 천년마녀 사이의 대결? 세계대전? 역사에 잊혀지지 않을 끔찍한 일이 일어났을 듯. 그리고 마지막은 '그래서 두 마녀는 서로 싸우다 둘 다 죽어버리고, 세계에는 비로서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따위의 아름다운 동화가 되었을 듯.
....무섭군요.
흑염패아르/ ....;;
서군시언/ 참혹한 공포물...
Siana/ .....무, 무섭군요;;
rei/ 점점 공포도가 높아지고 있어요....
세현/ 즐겼을 거에요. 어머 우리아들은 늑대가 되어도 너무 잘생겼다아~ 하면서 ㄱ-;;
요우리/ 나이스! 원더풀!
쿄가키/ 네. ㄱ-;;;
루리아/ 무서워요...
비스히/ ..............!
블루 가넷/ 각 대입마다 무섭기 짝이 없습니다. ㄱ-;;
왕따는 아키가 아니라 사이러스가 되었을겁니다-_- 그리고 성에 갇혀 엉엉-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