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시기엔 머릿 속에서는 온갖 파란만장한 사건이 다 일어남에도 주변은 너무도 평온하지요.
주의력이 1미터 밖으로는 절대로 안 나간달까. 두개 이상으로는 머리가 안 돌아가는 체질이라는 걸-_-; 이럴 때 늘 실감한다니까요.
..............그래도 고지는 보입니다.
# by | 2007/10/12 11:06 | 제작노트 | 트랙백 | 덧글(14)
# by 아울양 | 2007/10/12 11:06 | 제작노트 | 트랙백 | 덧글(14)
매우 잡스럽고 사소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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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와!
아울님, 화이팅!!!
힘내세요 아울님!!! 이기세요 아울님!!! 아울님 만세!!! 그리고 잘하면 다다음주 E대와 S대(서울대 아님) 합격자명단에 낄것도 같으니(대체 뭘 믿고?) 어서 빨리 내주십...[즈려밟힌다]
하지만 수능 끝나고 내주세요(응?)
에..고지가 보이신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90%는 북천에 대해서 생각하고있고 10%는 만약 북천이 완결난다면 아울님이 다음에는 어떤 소설을 들고오실지 기대가 막막되네요. 언제나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