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08일
북천의 사슬 - 클로드 버젤

완결권에서 좀 바쁘실 클로드 군.....
이 녀석의 가장 무서운 점 중 하나는, 제일 악독한 짓을 하는 주제에 표정만은 -ㅁ- 이렇다는 것. 누가 무슨 짓을 하든 [그래, 그럴 수도 있지~ ]하고 넘어가 주지만, 동시에 자기가 무슨 짓을 해도 [뭘?] 하고 되물어 버리는 녀석......
........이래서 루카가 개고생한 걸지도 ㄱ-;;
이 녀석의 가장 무서운 점 중 하나는, 제일 악독한 짓을 하는 주제에 표정만은 -ㅁ- 이렇다는 것. 누가 무슨 짓을 하든 [그래, 그럴 수도 있지~ ]하고 넘어가 주지만, 동시에 자기가 무슨 짓을 해도 [뭘?] 하고 되물어 버리는 녀석......
........이래서 루카가 개고생한 걸지도 ㄱ-;;
유리가 예의바르게 괘씸하다면 클로디는 태평하게 악독한 녀석. 루카, 역시 너는 M이다-_- 부인하고 부인하고 또 부인해도, 결국 너는 M이야.
# by | 2007/11/08 12:29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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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참 무서운 분이지 뭐에요, 클로디는............................................<-
어쩌겠습니까. 삐뚤게 자란 형님은 언제나 동생의 뒷수발.
부전자전, 모전자전. 부모님의 가장 압권인 부분들만 교묘히 쏙 빼닮다니. 유전자의 승리!!!
클로디 녀석 더 멋지게 변했네요.
반할거같아요, 하악하악 //
책에 실리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