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4일
이래저래.....
제가 밤낮 21세기를 대차게 말아먹어줄 모모씨와 일당들을 욕하고 있지만..
사실, 일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지금 뭘 하고 있습니다, 어떤 의도를 가지고 어떤 물건을 쓰고 있습니다, 등등 나불대는 걸 성격상 못해서 그렇지-_-;
# by | 2008/01/24 11:27 | 제작노트 | 트랙백 | 덧글(15)
# by 아울양 | 2008/01/24 11:27 | 제작노트 | 트랙백 | 덧글(15)
매우 잡스럽고 사소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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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릴게요..ㅠㅠ
룐사마 사진이 그리운 1人입니다!
저 '일'이 다음 작품....을 준비중이시라는??ㅇㅁㅇ??
(.....근데 나 아직 북천도 못지르고 있어;;)
요즘 자금난에 허덕이고 있는데.....바로 나오지는 않겠죠..?ㅠㅅ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