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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아래 룐사마...


햇살 뜨신 아침... 룐사마께서 뒹구르르르



그러다 쳐다보시더니..


걍 돌아누우시고...


이렇게 등을 지지시더니....


....다시 돌아누우십니다..



햇살만 비추면 맨날 저러고 노십니다-_-;



by 아울양 | 2008/02/01 00:14 | 룐사마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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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닭고기 at 2008/02/01 00:27
룐사마를 보니 저도 누군가의 고양이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Commented by 에이니드 at 2008/02/01 00:47
닭고기님의 아이디를 보니.. 룐사마가 전기구이 통닭같이 돌아간다는 생각이 들어버렸습니다..............
Commented by 운다인시언 at 2008/02/01 01:06
그래도 고양이는 우아해보여요.^^;
Commented by 카시니츠 at 2008/02/01 02:32
아~ 룐사마.
Commented by 향기 at 2008/02/01 04:24
데구르르...저도 따라서 발라당~ 하고 싶어지네요.
그나저나 저 발라당~ 사진은 조금 야해요! //ㅁ//
Commented by EW  at 2008/02/01 07:59
하악하악(음?)
Commented by 말랑이 at 2008/02/01 12:38
아름다우시군요. 룐사마ㅠㅠ 어두운곳에서 푸른눈이 보석같애요/////
Commented by LovelyJung at 2008/02/01 12:56
에이니드님의 글을 보니 그 전기구이 통닭같은 룐사마는 맛있을까 생각해버렸습니다
미쳤어!! 안돼!!!! 아아아아아아~~악!!! 지워지지 않아요 ;ㅂ;

그나저나 룐사마 여전히 아름다우십니다 //▽//
Commented by 세현 at 2008/02/01 12:58
아아, 저도 햇살 아래에 저렇게 따끈따근 뒹굴뒹굴 하는 룐사마가 되고싶어요;ㅁ;
Commented by 엘비라 at 2008/02/01 14:02
배....저 예쁜 배를 긁어드리고 싶어요...하악;;;;
Commented by 하쿠시츠키 at 2008/02/01 16:22
웃... 저희집 멍멍이들도 저러고 있으면... 하악하악
Commented by 어랑 at 2008/02/01 19:25
아아..
Commented by 일우 at 2008/02/01 19:36
아니, 구이 얘기 하시는 분들, 엄하셔요(뭐?)
햇빛 싫어서 도망다니는 누구(...)와는 다른 룐사마.
Commented by 실버드래곤 at 2008/02/01 21:41
왠지 덧글이 슬슬 무서워지기 시작하는 1人;;;
Commented by 흑염패아르 at 2008/02/01 22:48
아...막 부비부비하고 싶어요 ;ㅂ;
Commented by . at 2008/02/03 01:23
룐사마...실제로 보면 강아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ㅎㅎ 귀여우삼.
Commented by 별밤 at 2008/02/03 10:19
등짝이 뜨끈뜨끈~
Commented by savants at 2008/02/04 12:35
우와 냥이한테 강아지같다니 이거 꽤나 심한 욕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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