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룐사마가 좋아하시는 곳.....


보일러 안 키면 꼭 저기가서 배 지지고 계심.

여기만 오면 기분이 좋아지시는 듯.... 저렇게 척 걸쳐놓고 하염없이 누워 계심.






by 아울양 | 2008/02/03 23:37 | 룐사마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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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세현 at 2008/02/03 23:56
아하하:D

저도 추운 날 밖에 갔다오면, 집에 들어와서 밥솥 위에 손 얹고 데운다는;;;
Commented by 한양댁 at 2008/02/04 00:30
밥통 위는 좀 너무 뜨겁지 않나요? 친구 딸이 저기 손대고 있다가 손바닥 화상 입어서 병원 치료한 적이 있어서요.
Commented by 닭고기 at 2008/02/04 01:51
컴퓨터 위보단 낫지 않을까요 ㅎㅎㅎ 밥통사수 하는 모습 같아요>.<
밥통 안에는 .....?!
Commented by Thanatos at 2008/02/04 08:09
우왁~! 귀엽습니다~!
Commented by 카스테라 at 2008/02/04 10:54
페트병에 뜨거운물 넣어서 던져주심이 어떨런지요..
Commented by savants at 2008/02/04 12:31
온돌방에 가면 좋아 죽겠네요~^^
Commented by 말랑이 at 2008/02/04 14:23
으아 가슴팍의 털들! 살짝 밀려나온듯 푸근해보여요!>ㅅ< 막 부비부비해주고 싶어요!
Commented by xmamx at 2008/02/04 19:10
아... 나도 온돌방에서 자고 싶다....

이제 차가운 침상바닥은...ㅜ.ㅜ
Commented by 일우 at 2008/02/04 20:21
가슴팍의 털에 순간 가운데 글 다 줄이고 본 저... 왜이런다죠ㅇ<-<
저희 집은 이불을 깔아놔서 이불 속으로 직행(...)
Commented by 실버드래곤 at 2008/02/04 21:10
..도무지 편해보이지 않는 자세입니다만;;
Commented by 덴디 at 2008/02/04 22:31
저도 고양이 한마리 모시고 살까봐요^^
Commented by 향기 at 2008/02/05 02:59
밥을 내놓아라!
하는 표정 같아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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