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8일
룐사마가 또....
아침에 룐사마께서 덩가싸고 나오는 걸 흘끔 봤드니만, 세상에나 덩거에 피가 묻어 있는 겁니다!
당장에 화장실로 다다다 가서 덩가를 파보니, 역시나 설사!!
어제 좀 늦게 들어왔다고 이러시는 걸까, 진지상 늦게 봐드렸다고 이러시는 걸까, 보일러 좀 안 틀어줬다고 이러시는 걸까......병원업고 가면 의사샘한테 혼날 것 같고...(설사만 했다 하면 들처업고 달려가서, 늘상 듣는 말은...'이상 없거든여?' ㄱ-;;;)
누구 나이스한 정장제 아는 분 계시나요....;; 조금만 수틀리면 설사로 보복을 하셔서..... 어렸을 때부터 배탈이 잘 나는 분이신건 사실이지만, 늘 그러하듯 모시는 입장에선 덩거에 묻은 피만 봐도 허더덕!해서..
# by | 2008/02/28 00:25 | 룐사마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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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원인 찾으셔서 해결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