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3일
홍염의 성좌 - 간만에 유리 로이 그려봤어요.

간만에 그려봤어요. 스틸사진 같은 이미지로 해 보려고 했답니다.
모니터 위치가 안 좋은가, 다 그리고 나니 어깨가 너무 뻐근하군요.
오디오 드라마 완결 기념 겸, 대문좀 바꿔볼까 겸, 오랜만에 유리 로이를 그려보고 싶다는 마음 겸, 겸, 해서 그려 봤습니다. 역시나 로웨나는 그릴 때마다 열성적으로 그리게 되는 것 같아요. 유리는 달리 색 지정해 줄 필요가 없어서 그리기 편하고요. 북천의 사슬 팀이 한번 나왔다 하면 그 장신구 그리느라 힘든것에 비하면야-_-;; 홍염팀은 여러모로 참 착해요. (캐릭터별 성격과는 별개로)
홍염과 북천 완결 후의 시간에서 한 2-3년 뒤의 모습이라 생각하고 그렸어요. 둘 사이에 이것 저것 이런 저런 일들이 있었겠지요? 호호호.
# by | 2008/03/03 03:08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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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유리로이 보니 눈이 너무 햄볶는군요 ㅎㅇㅎㅇ[야]
이것저것이런저런일에 대한 외전생각은 없으신지.. (퍽)
행복해 보여서 좋네요 ^^
홍염의 성좌!!
분위기 참 좋네요.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