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 없이 비장해지기.



아무리 지인이라도, 사소한 사항에 쓸데없이 비장해지는 걸 보면 왜 저러나 싶다.





매사 가볍게 살라는 건 아니지만, 지나치게 무게잡고 혀에 힘주지는 말게나. 보기 웃겨.


by 아울양 | 2008/03/10 02:18 | 잡데구리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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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흑태자 at 2008/03/10 02:42
그렇습니다
모름지기 진정한(?) 대인이라면
눈앞에서 사람이 세조각이 되서 널부러져도
포커페이스야 하는겁니다

(.....)
Commented by 블루가넷 at 2008/03/10 03:48
.......;;;;;;;[순간 남의 말 듣는 것 같지 않아 움찔한 1인]
Commented by 아레스실버 at 2008/03/10 09:04
뭐 긴 인생 살다보면 그럴 때도 있을 수도 있죠. 'ㅅ'
그런데 누구 이야기예요?
Commented by 테디베어 at 2008/03/10 22:32
나름대로 이유가 있을지도 모른다, 라고 생각하는편이 낫지않을까요.
이면의 사정이라는것도 엄연히 존재하니까요 ;
Commented by 일우 at 2008/03/10 23:00
블루가넷님 따라 움찔한 2인(...)
Commented by 닭고기 at 2008/03/11 02:18
저는 테디베어님의 댓글에 움찔합니다. 왜 저러나 싶었더니 이전에 이런저런일이 있더라- 는 일을 최근에 겪어서 그런지..
Commented by 아노 at 2008/03/12 00:06
윗분들 말따라... 뭔가 사정이 있지 않은이상- 전 그런거 보면 제가 더 쪽팔려요-_-..; 왜그런진 모르겠지만;;;;
Commented by 아노 at 2008/03/12 00:07
+++ 저만 그런건가!? 홈페이지 지금 무사한가요?;; 전 안들어가지길래;
Commented by 실버드래곤 at 2008/03/13 15:03
사실 사람마다 좀 민감하게 생각되는 게 다를테니까요......
(<-양심 언저리 어딘가가 매우 찔리는 3人;;;)
Commented by 테디베어 at 2008/03/17 23:04
닭고기 // 지인중에 과거에 안좋은일이있어서 특정사건에 민감하게 반응하는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남들이 그에대해서 함부로말할때 울컥솟는기분, 정말 느껴보지않으면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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