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가 말했다.
"검은숲의 은자 봤어요. 제가 중학교 때 나왔지요! ^^"
정말 히더덕한 건, 학부후배가 아니라 대학원 후배였다는 것. 세상에나, 그 때 중학생이던 애들이 벌써 대학교 졸업하고 있어!
p.s. 이제 90년생들이 19살이라고! 맙소사!
p.s.2. 그런데 당시 보던 원피스, 베르세르크, FSS는 아직도 나오고 있고, 당시부터 알고 지내던 레디오스는 아직도 완결권을 낸 적이 없다. 그래, 가끔 변함없는 것도 있지.
# by | 2008/03/15 02:12 | 잡데구리 | 트랙백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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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교복을 입고 있는 애들은 애바가 나왔을때 신생아실에서 코 자고 있었던 애들ㅜㅜ
아니...이렇게 말하는 저도 88올림픽때는 수정체도 아니었어요-_-*
이 말 하면 언니들이 광분하던데..."뭐? 난 코리아나가 나의 페이버릿 그룹이었어!!"
제 친구는 90인데 생일 빨라서 이제 대딩입니다....
이런거 보면 86은 뭔가 애매한 세대입니다.
그 이전세대의 유물[?]도 알고 있고, 그 이후세대의 트렌드[?]도 알고있어요
....제 2의 나가노 마모루가 되려고 하시는 건가 -_-;;;
그리고 ps2 의 예에서... 아울경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너무 행복합니다.
으흑, 저분들처럼 되시면 절대절대절대 아니되옵니다!!!!
아, 저는 빠른 84(생글)예요.
......................지난주에 08학번과 대면식 했는데..^^;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