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커먼 월요일



주가폭락, 환율상승, 티벳학살, 죽은 어린아이들, 범죄.


그리고 우리를 다스리는 분은 비번몰라 로그인도 못하면서 컴퓨터 고장났다고 우겨대는 어떤 분.





위로와 정화의 짤방..


by 아울양 | 2008/03/18 00:13 | 잡데구리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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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스댕 at 2008/03/18 00:54
우선 http://news.empas.com/show.tsp/20080317n01355 이거를 보시고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776372 이것을 보시면 그저 헛헛헛헛헛
Commented by 스댕 at 2008/03/18 00:56
아, 그리고 ▶◀ 아이들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괭이발바닥 at 2008/03/18 02:00
Commented by 운다인시언 at 2008/03/18 08:16
그래도 마지막은 적어도 웃음은 주지 않습니까? 웃는게 웃는 것이 아니기는 하지만요...
Commented by 비스히 at 2008/03/18 08:38
아이들이 요즘 너무 죽어나가서 말세라는 분위기가 팍팍 풍겨대시니...ㅠㅠ
마지막은 그래도 나름 웃기잖아요...(...)
Commented by Thanatos at 2008/03/18 12:05
마지막에서 웃어야하나... 울어야하나... --
Commented by sayaps at 2008/03/18 13:08
저 아저씨 스몰빌에서는 악당으로 나오더니 슈퍼내추럴에서는 주인공으로 열심히 뛰고 계시는군요.

과연 시즌4는 나올것인가! 딘 죽으면 안되는데...ㅜㅜ

그러고보니 아저씨는 아니군요.음...
Commented by 댄디 at 2008/03/18 17:14
아, 저는 이러다가 광주항쟁 같은 일이 벌어질지도 모른다는 불길한 생각까지 들고 있습니다. 솔직히 원하지 않던 정해진결과가 나왔을 때 아무리 막장이라도 설마 시계를 거꾸로 돌릴 수야 없겠지라고 안심하고 있었는데 1월, 2월 지금 3월 뭡니까? 겨우 세달 지난거군요. 대통령된지는 겨우 20일 5년 앞이 참담해집니다.
Commented by 세현 at 2008/03/18 23:36
이미 저는 노란 싹이었고 지금은 싹도 아니지만, 아직 자라나고 있는 새싹들이 죽어가다니 참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죠. 그렇다고 싹이 아닌 우리들도 나름대로 돌봐주고 다스려줄 만한 사람이 그 분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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